[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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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결국에 수십 년 동안 몇몇 주식시장에서는 돈을 잃을 수도 있지만, (대다수 투자자처럼) 시간을 두고 여러 번에 나눠 투자한다면 손실을 볼 가능성은 크지 않다는 사실을 일본 주식시장 역시 보여주고 있다. -385
30년간 고점을 회복하지 못한 일본 시장조차 매일 1달러를 40년간 투자했을 때 2020년에 약간의 플러스 수익을 올렸다는 점이 뜻밖이었다. 분할 매수가 가능하기 때문에 주식만이 가질 수 있는 특장점인 것 같다.
그래서 어쨌거나 저쨌거나 그냥 계속 사자.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알게 된 점
주식, 채권 포트폴리오를 구성함으로써 리스크를 줄이고 하락장에서 채권을 팔아 주식을 매수함으로서 수익율도 높일 수 있다.
개별종목투자로 인덱스투자를 이기기가 매우 어렵고, 혹여 가능하다 할지라도 시간이 아주 많이 들고 운도 크다.
타이밍을 재는 것보다 그냥 지금 가진 투자금 모두 투자하는 것이 더 수익율이 높다.
자산을 매도함으로써 재조정하는 방법이 최악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그보다 나은 방법, 즉 세금 없이 포트폴리오를 재조정하는 방법도 있다. 그냥 계속 사면 된다. -402
코인, 금 등 수익창출자산이 아닌 인식에 의해 가격이 결정되는 자산은 전체 자산의 10%이하로 보유
2년 이내라면 단연코 현금저축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하지만 시간 지평이 더 길다면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구매력 하락을 상쇄할 수 있는 채권이나 주식과 같은 다른 선택을 생각해야 한다. -193
느낀 점
뇌피셜이 아니라 과거 수치를 바탕으로 검증하여 말해주어서 어떤 대상에 어떻게 투자해야하는지를 납득할 수 있었다.
✅ 나에게 적용할 점
비가 오나 눈이오나 주식(슨피), 미국채를 6:4의 비율로 즉시 계속해서 매수한다.
매년 한 번씩 매입 재조정을 한다.
하락장이 오면 채권을 팔아 주식을 사 수익률을 높인다.
+금, 코인은 3~5% 이내로 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