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저스트 킵 바잉(Just Keep Buying)
닉 매기울리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 지출을 줄이는 것 보다, 소득을 늘리는게 더 빠르다.
- 수익을 창출하는 다양한 자산을 계속 사라.
✅ 본 것
제1부. 저축(Saving)
제1장.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까?
가난한 사람은 저축을 하고, 부유한 사람은 투자를 한다.
기대 저축액과 기대 투자 증가액을 비교하여 어디에 집중할지 결정해야 함.
제2장. 얼마나 저축해야 할까?
무리하게 저축률을 높이며 스트레스받기보다 감당할 수 있는 만큼 꾸준히 저축하는 것이 중요함.
제3장. 더 많은 돈을 모으고 싶다면
재테크에서 가장 큰 거짓말은 지출만 줄이면 부자가 될 수 있다는 것.
지출을 줄이는 데는 한계가 있지만, 소득을 늘리는 데는 정해진 한계가 없음.
부자가 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소득을 늘리고, 증가한 소득으로 수익 창출 자산을 꾸준히 매수하는 것.
궁극적인 목표는 노동으로 얻는 소득에만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소유한 자산을 통해 수익을 만들어 내는 것.
제4장. 죄책감 없이 돈을 쓰는 방법
2배의 규칙
: 고가의 물건을 구매하고 싶을 때마다 같은 금액을 수익 창출 자산에 투자하는 방법.
제5장. 라이프스타일 크리프는 얼마까지 괜찮을까?
라이프스타일 크리프는 소득이 늘어나면서 소비와 생활 수준도 함께 높아지는 현상.
→ 현재의 생활 수준을 유지하면서 자산도 늘리고 싶다면 소득 증가분의 최소 50%는 저축하는 것.
=> 소득이 증가하면, 저축의 증가분도 더 커야한다
:: 지출이 소득이 증가한 비율로 같이 늘면 안 된다는 뜻으로 이해
제6장. 빚을 져도 괜찮을까?
신용카드/부채가 무조건 나쁜 것은 아님.
부채를 활용해 위험을 줄이거나, 대출 비용보다 더 큰 수익을 얻을 수 있다면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음.
중요한 것은 부채 자체가 아니라 부채를 어떤 목적으로, 어떻게 활용하느냐이다.
제7장. 빌려야 할까, 사야 할까?
인생에서 가장 규모가 큰 재무 결정을 하는 법
주택 구입은 인생에서 가장 규모가 크면서 감정적인 재무 결정이기도 함.
따라서 서두르지 않고 충분한 시간을 두고 신중하게 결정해야 함.
:: 개인의 상황에 따라 비용과 편익을 고려할 것
제8장. 목돈을 마련하는 몇 가지 방법
목돈을 마련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그 돈을 언제 사용할 것인가.
2년 이내에 필요한 자금이라면 단기 목표를 세우고 저축하는 것이 적절함.
반면 그보다 장기간 사용하지 않을 돈이라면 인플레이션을 상회할 수 있는 투자를 고려해야 함.
제9장. 언제 은퇴할 수 있을까?
의외로 돈은 가장 중요한 요소가 아니다
은퇴에 반드시 생각만큼 많은 돈이 필요한 것은 아님.
은퇴에서 돈보다 더 중요한 것은 은퇴 이후 어떤 삶을 살아갈 것인가.
시간을 어떻게 보내고, 어떤 사람들과 교류하며, 자신의 삶에서 무엇을 추구할 것인지가 중요함.
돈은 많은 문제를 해결해 주지만 모든 문제를 해결하지는 못함.
결국 어렵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알아내는 일임.
:: 결국은 내가 원하는 노후에 따라, 지금 해야할 것들이 달라진다.
제2부. 투자(Investing)
제10장. 투자를 왜 해야 할까?
모든 사람의 노동소득에는 한계가 있음.
언젠가는 일을 하지 못하거나 노동소득이 줄어드는 시기가 찾아오기 때문에
내가 일하지 않아도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자산을 축적해야 한다.
(:: 나위형의 주/머/니, 그것을 자산이라고 한다)
투자는 더 이상 직접 일하지 않을 때에도 돈이 우리를 위해 일하도록 만드는 과정.
제11장. 무엇에 투자하는 것이 좋을까?
돈을 벌고 부를 축적하는 방법은 다양.
자신의 성향과 목적에 맞고 꾸준히 유지할 수 있는 투자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함.
제12장. 개별 주식에 투자해선 안 되는 이유
스톡 피킹의 수익률은 낮을 수밖에 없다
운에 크게 의존하는 개별 종목 투자보다 인덱스펀드나 ETF를 통해 분산 투자하는 방식이 더 나은 선택이 될 수 있음.
투자에 지나치게 많은 시간을 사용하지 않고 자신의 삶에 집중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
(:: 저자 인터뷰, 차트를 들여다 볼 시간에 자신의 소득을 증가시키는데 집중해라)
제13장. 얼마나 빨리 투자를 시작해야 할까?
투자 시기를 지나치게 고민하기보다 하루라도 빨리 시장에 참여할 것.
제14장. 저가매수 타이밍을 기다릴 필요가 없는 이유
하락장을 기다리기보다 투자할 자금이 생길 때마다 꾸준히 매수하는 것.
완벽한 매수 타이밍을 찾으려는 노력보다 지속적으로 투자하는 습관이 더 중요.
제15장. 투자에서 운은 왜 중요한가?
투자에서는 운이 중요하며, 시장 상황을 개인이 완전히 통제할 수는 없음.
투자에서 중요한 것은 어떤 카드를 가지고 있느냐가 아니라, 그 카드를 어떻게 운영하느냐임.
제16장. 투자자라면 변동성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성공적인 투자를 위해 치르는 대가
시장의 변동성과 주기적인 하락은 자산을 크게 불리는 과정에서 피하기 어려운 대가.
시간을 두고 여러 종류의 수익 창출 자산을 매수하면 시장 변동성에 따른 위험을 줄일 수 있음.
변동성을 무조건 피하기보다 감당할 수 있는 방식으로 투자할 것.
제17장. 위기 상황에서도 계속 매수하는 법
길거리에 유혈이 낭자할 때가 매수 시점이다
모두가 두려워하고 상황이 더욱 나빠질 것이라고 예상할 때에도 자신의 투자 원칙을 유지.
위기 상황에서도 꾸준히 매수할 수 있는 용기와 장기적인 관점이 중요함.
제18장. 그렇다면 언제 파는 것이 좋을까?
자산을 매도해야 하는 세 가지 경우
- 포트폴리오 재조정: 자산 비중을 적절하게 조절해야 할 때
- 손실 포지션 정리: 손실이 발생한 투자자산을 정리할 필요가 있을 때
- 원하는 삶을 위한 선택: 자신의 삶에 필요한 자금을 사용해야 할 때
이러한 이유가 아니라면 일시적인 시장 조정을 이유로 자산을 충동적으로 매도하지 않는 것.
제19장. 당신의 돈은 '어디'에 있는가?
가장 유리한 투자계좌를 선택하는 방법
투자 목적과 개인의 상황에 따라 유리한 계좌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투자에서 중요한 것은 수익률 자체가 아니라 세금과 비용을 제외하고 실제로 손에 남는 수익.
제20장. 부자가 부자라고 느끼지 못하는 이유
부자라는 개념은 절대적이기보다 상대적인 경우가 많다.
아무리 많은 돈을 벌고 자산을 축적하더라도 자신보다 더 부유한 사람은 존재한다.
중요한 것은 자신만의 삶의 목적과 철학, 원칙을 지키는 것.
다른 사람보다 얼마나 많은 돈을 가지고 있는지 보다,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지 가 더 중요.
제21장. 가장 중요한 자산은 시간이다
시간이라는 자산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돈보다 중요한 자산은 시간.
돈은 잃더라도 다시 벌 수 있는 기회가 있지만, 한 번 지나간 시간은 되돌릴 수 없다.
아무리 많은 돈을 가지고 있어도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보다 더 많은 시간을 살 수는 없기 때문.
:: 나위형 말씀, 지나간 시간은 억만금이 있어도 다시 되돌릴 수 없다.
결국 돈을 모으고 투자하는 이유 역시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보다 자유롭고 의미 있게 사용하기 위함이다.
돈은 다시 벌 수 있지만 시간은 다시 벌 수 없음.
따라서 돈을 어떻게 모을 것인지뿐 아니라, 주어진 시간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지 고민하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
:: 시간은 절대 늘릴수 없는 매우 유한한 자산이다.
:: 노동은 내 시간을 내어주고 돈으로 바꾸는 과정.
✅ 책을 읽고 깨달은 것
어쩌면 그간 나위형에게 들었던, 그리고 다른 부와 관련된 책에서 배웠던 내용들의 집합체가 아닌가 싶은 책
450page가 넘어가는 두꺼운 책임에도 불구하고,
하루에 100page 씩 읽을 수 있으리 만큼 쏙쏙 이해되었던 인생 도서
어쩌면 나위형에게서 들어왔던 인생 조언들의 집합체와 같은 책
- 이직을 통해 소득이 증가했더니, 내가 나를 위해 그리고 노후를 준비하기 위한 시간도 늘어났다.
증가한 소득만큼 지출을 늘리지 않았고,
증가분에서 발생한 저축상승분을 통해 그 다음을 생각할 수 있게 되었다.
✅ 나에게 적용할 점
남의 부와 비교하지 말고, 내가 어떻게 살것인가에 따라 내가 보내야할 시간과 가야할 방향이 정해진다
:: 사는것, 파는것 모두 내가 스스로 결정하고 책임질 일이다.
- 명확한 목적과 목표 수립
- 소득과 지출
저축과 투자의 기준 설정
그리고
- 그 목표와 기준에 맞게, 꾸준히 오래, 그냥.. 하는 것
지난 6월 돈독모 였던,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를 너무 감명깊게 읽었던 터라
쉽지 않지만 [닉 매기울리]라는 저자의 이름을 기억하고 있다.
그리고 이번 돈독모의 그의 책이라는 사실을 알고는 1초의 망설임도 없었다.
다른 이들은 어떻게 이 책을 읽었는지 검색해보다가..
저자의 인터뷰가 있어서 유심히 들어보았다.
책을 읽고, 들어본 저자의 의도는 너무나도 유익했다.
혹시나 이 후기를 보는 동료분들이 있다면, 아래 인터뷰는 너무나도 큰 도움이 되리라 확신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