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낀점)
너나위님 강의를 들을 때마다 항상 마음을 다시 잡게 됩니다.
2024년 11월 너나위님 특강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달려왔다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많은 깨우침이 있었고, 주변인(A) 사이로 B가 되기 위해 노력하면서도 중간중간 자신을 의심하기도 했지만, 무사히 여기까지 온 것 같습니다.
오늘 내집마련 1강 3차시까지 듣고, 제 처음을 기억했습니다. 스스로를 의심하면서도 내가 달라져야 삶이 바뀌겠구나를 다짐했던 2년전의 모습. 그때의 나와 지금의 나는 많이 달라졌습니다. 내가 집을 살 수 있을까? 내 집도 못사면서 전세입자를 잘 받을 수 있을까? 그런 생각으로 시작했는데, 지금의 저는 어느덧 1호기를 넘어 2호기를 준비하고 있고, 새로운 임차인과 전세계약을 맺고 인테리어도 하고 있습니다. 네, A였던 제가 B가 되어 문제를 해결하고 리스크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이번 내마기를 처음 들으시는 분들은 저 또한 그런 것처럼 강의를 들으면서 또는 과제를 하면서 힘들어 할 수도 있으며, 스스로에 대한 원망도 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내가 할 수 있을까? 의심도 들 겁니다. 하지만 그런 내 모습을 용기있게 인정하고 마주하고, 이제 B가 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배우고, 물어보고 → 실행하고 → 완료하면 됩니다.
(적용할 점 3가지)
- 수강-후기는 금요일안에 끝내고, 주말에 과제에 집중해서 내 것으로 만들 것.
- 대출 기본 지식을 말로 설명할 수 있을 정도로 제대로 알 것!
- 1주차 과제할때 3차시에서 배웠던 3가지 기준을 반영해서 어디까지 감당가능한지 준비할 것.
방향성을 잡아주시는 너나위님 강의 덕분에 다음 2강, 3강이 기대됩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