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차 강의에서 나에게 적용할 점은
NOT A BUT B 입니다.
실전반 재수강자로서 나에게 B가 무엇인지 고민해봤습니다.
1년 반동안 어느정도 익숙해진 임장, 임보인지라 B는 무엇이 될 수 있을까 생각해봤는데
역시 생활권 선호도 파악을 위한 노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게 결국 그 임장지를 가는 이유이자 임보에서 투자의 결론이니까요.
일과 중 전임 한번 챙기기가 너무 어려운 상황이 되어버린지라 사실 하루 한번 전임하기도 높은 목표인 것 같습니다. 월 15회로 목표를 잡아보겠습니다.
이번 임장지는 재재가 활발히 진행되는 곳입니다. 뉴타운을 두개나 가진 곳으로 분임을 하면서 펜스쳐진 현장을 지나가기도 했습니다.
강의에서 자모님이 말씀해주신 것처럼 펜스에 공사현황 사진을 찍진 않았지만^^.. 위치와 주변을 보며 재재가 이뤄졌을 때의 모습을 예상해보기도 했습니다.
사람을 보고 생활권의 분위기를 읽어보면서 나라면 여기 살고싶은지, 여기 사는 사람들은 왜 여기에 사는지 생각해보며 분임을 하니 임장지가 좀 더 입체적으로 보이는듯 합니다.
높은 벽을 보고 벽이구나 하고 오를 생각도 하지 않는 사람도 있지만 담쟁이는 다른 담쟁이 수천을 이끌고 결국 담을 넘어간다는 마지막 말씀처럼 벽은 넘으라고 있는 거구나~~ 생각합니다~
이번달도 벽을 넘어보는 한달 보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