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러님 매수 조건 : 저평가 주식 아님.
- [x] 매출 안정성 (최근 5년 동안 매출 흐름의 안정성 체크)
- [x] 애널리스트 매수/매도 의견 추이 (애널리스트 매도 보고서가 늘고 있다면 난이도 높은 종목)
- [x] 애널리스트 예상 실적 (장래 매출/EPS의 성장이 예상되는 종목 선별)
[x] PER/선행PER 수준 확인 (한 기업의 역사적인 수준에서의 PER 수준 확인)
→ 최근 5년간 가장 낮은 수치긴 하지만 PER이 낮다고 판단되진 않음
[x] PEG 수준 확인 (성장주) (PEG 값이 1보다 작은 기업 선별 성장성 대비 저평가 여부)
→ 1이상임 1.35
[x] 적정 주가 확인 후 현재 주가와 비교 (모닝스타에서 제공하는 적정 주가 정보 확인)
→ 고평가 + 불확실성 높음
- [x] ROE, ROA, ROIC 이상인지 (최근 5년동안의 흐름 확인)
- 뭐하는 기업인가? (사업 구조 파악)
- 무엇으로 돈을 버나요? :
- 일라이릴리는 미국의 글로벌 제약회사로 주로 당뇨병 및 비만 치료제를 판매 중.
비만치료제 출시 이전 당뇨병 치료제에 강점을 가진 글로벌 제약회사 였으나
현재는 당뇨병/비만 치료제를 핵심 성장 동력으로 삼는 기업.
- 일라이릴리는 미국의 글로벌 제약회사로 주로 당뇨병 및 비만 치료제를 판매 중.
- 주요 매출원 :
- 전체 매출에서 의약품 판매가 97%로 매출을 담당하고 있음.
- 26년 2분기 기준
- 마운자로(당뇨병 + 비만치료제) : 43.3%
- 젭바운드(주사용 비만 치료제) : 21.5%
- 파운다요 (경구용 비만 치료제) : 0.4%
- 26년 2분기 기준
- 전체 매출에서 의약품 판매가 97%로 매출을 담당하고 있음.
- 해당 기업을 분석하는 이유
- 주변 마운자로를 맞는 분들이 많았고 효과도 대단했기에 기업이 궁금해서.
- 무엇으로 돈을 버나요? :
- 경제적해자
- 무형 자산
- 특허
- 경쟁사가 자유롭게 복제/판매하지 못하는 특허를 보유하고 있음.
- GLP-1(식욕 억제, 포만감 증가), GIP(혈당 조절 및 대사 작용)를 혼합한 티르제파타이드를 사용
→ 경쟁사 노보노디스크는 GLP-1 수용체를 주요 표적으로 사용함.
- GLP-1(식욕 억제, 포만감 증가), GIP(혈당 조절 및 대사 작용)를 혼합한 티르제파타이드를 사용
- 경쟁사가 자유롭게 복제/판매하지 못하는 특허를 보유하고 있음.
- 기술력 (공정, 능력)
- 일라이릴리는 계속해서 신약을 개발 중이며 성과도 계속해서 증명중 (임상 실험)
뿐만 아니라 비만 치료제는 복잡한 공정을 거쳐야 하는데 일라이릴리는 계속해서 제조시설에 투자 진행 중.
- 일라이릴리는 계속해서 신약을 개발 중이며 성과도 계속해서 증명중 (임상 실험)
- 특허
- 무형 자산
- 투자 리스크
- 하나의 비지니스
- 비만치료제에 높은 매출 의존도를 보유하고 있기에 신약 실험에 부진하게 된다면 그만큼 실적도 크게 부진할 수 밖에 없는 구조
- 경쟁사 등장
- 노보노디스크라는 강력한 비만치료제 경쟁사가 등장함으로써 가격/고객 수가 줄고 있음.
- 하나의 비지니스
- 기사 모음
- 펩트론, 일라이릴리 상업화 본계약 불발에 애프터마켓서 28% 폭락
- 사실 : 특히 펩트론은 "기술평가 기간 종료 시점에 후속 상업화 계약 체결이라는 결과를 안내하지 못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글로벌 비만 치료제 시장을 주도하는 릴리와의 대규모 본계약을 기대했던 시장에 실망 매물이 쏟아진 이유다.
- 정리 : 이제는 성능도 중요하지만 시장에 비만 치료제가 많은 상용화된 지금 이제는 편리성도 중요해진다. 매일, 주1회보단 월 1회가 낫고 월1회보단 4개월에 1번 맞는 것이 낫다.
펩트론은 약효가 오래 유지되도록 체내에 천천히 방출되게 해주는 기술을 보유중인데 이번 일라이릴리는 펩트론의 평가 절차를 정상적으로 완료하였으나 실제 상업화는 체결이 되지 않았음. 그로 인해 기대감이 컸던건지 주가가 크게 하락하였다.
- 위고비-마운자로 소송전…"비교광고 중단" vs "광고 문제없어"
- 사실 : 노보 노디스크 측은 "새롭고 더 효능이 좋은 치료제가 나와 있는 만큼 대중은 최신 과학적 증거를 반영한 정확한 정보를 얻을 자격이 있다"고 강조했다.
반면, 일라이릴리 측은 이날 성명을 내고 "자사 광고를 확고히 지지한다. 과학적 근거에 집중하고 소송에 강력히 대응할 것"이라며 비교 광고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 정리 : 이전 거랑 비교하는게 거짓말은 아니지 않나 싶으면서도..
- 사실 : 노보 노디스크 측은 "새롭고 더 효능이 좋은 치료제가 나와 있는 만큼 대중은 최신 과학적 증거를 반영한 정확한 정보를 얻을 자격이 있다"고 강조했다.
- 릴리 '파운다요' FDA 승인…경구 비만약 경쟁 본격화
- 사실 : 경구용 비만 치료제 시장에서는 이미 노보 노디스크가 선두를 달리고 있다. 노보는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로 2025년 말 FDA 승인을 받은 뒤 2026년 1월부터 상업화에 들어갔다. 여기에 릴리의 파운다요 승인까지 더해지면서, 비만 치료제 시장은 주사제 중심 경쟁에서 경구제 경쟁으로 축이 넓어지는 모습이다.
- 생각 : 성능 → 편의성으로 초점이 맞춰지고 있는 와중에 노보노디스크의 경구용 치료제와 일라이릴리의 경구용 치료제 어떤 것이 더 매출을 불어일으키는 지 살펴봐야겠다
일라이릴리는 26년 4월 FDA 통과 후 상용화 하였으나 아직 주사용 치료제 마운자로, 젭바운드 보다 매출이 크진 않다.
- 펩트론, 일라이릴리 상업화 본계약 불발에 애프터마켓서 28% 폭락
- 투자 결론
- 투자 판단 날짜 : 26/10/10
- 투자 난이도 : 보통
- 지금 가격 : 고평가 - 1,179.27
- 이렇게 판단한 근거 :
- PER이 최근 5년 기준 가장 낮은 수치긴 하지만 여전히 높은 상태 (약 40)
또한 하나의 비지니스로 제약회사 특징으로 새로운 약이 등장하지 않으면 or 기존 약의 매출이 약해지면 너무나 큰 타격을 입는 상황임으로 장기간 투자하기에 투자 아이디어가 약하지 않을까 싶음.
- PER이 최근 5년 기준 가장 낮은 수치긴 하지만 여전히 높은 상태 (약 40)
- 투자 판단 날짜 : 26/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