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집은 필수재이자 투자재의 성격을 동시에 지니고 있으며, 주식과 달리 가격이 하락하더라도 단기간에 반토막이 날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낮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또한 집을 사는 것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계속해서 매수를 미루다 보면, 오히려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전셋값을 감당하기 어려워질 수 있다는 사실도 깨달았다. 이를 통해 주식 투자는 선택의 영역일 수 있지만, 내 집 마련은 주거 안정성의 측면에서 더 이상 무작정 미룰 수만은 없는 문제라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지금 집값이 너무 비싼 것은 아닐까?”, “인구가 감소하면 미래 세대가 지금의 집값을 지탱할 수 있을까?”라는 평소 나의 고민을 정확히 짚어준 3회차 강의 내용이 가장 인상 깊었다. 충분한 기준과 원칙을 바탕으로 매수한 집이라면 장기적인 관점에서 현재의 매수가가 미래에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평가될 수도 있다는 점을 되새기게 되었다. 또한 인구 감소에 대한 막연한 우려만으로 내 집 마련을 미룬다면, 결국 주거 안정성을 확보할 기회를 놓칠 수도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앞으로는 집값이 더 떨어질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나 미래에 대한 불안감에만 사로잡히기보다, 나만의 명확한 매수 기준을 세우고 시장과 입지를 분석하는 안목을 길러야겠다고 생각했다. 너나위님이 말씀해주신 커리큘럼에 따라 3개월간 나만의 the one을 발굴해 보아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