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1. 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Not A But B(BGM - 달이 차오른다 가자)
    A라는 지식으로 살아왔던 그동안의 삶을 어느 순간에 B라는 지식을 가진 사람들이 사는 세상으로 옮겨 가는 것은 어지간한 노력으로는 불가능합니다.

     

    명확한 기준을 제시한 강의를 듣고 처음 느낀 감정은 이 여정에 대한 믿음이었습니다. 물론 그 과정이 쉬울 거라 판단하지는 않았습니다. 강의를 듣는 순간에는 확실했지만, 강의 이후의 과정은 온전히 저에게 달린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내집마련 기초반의 강의가 가치있게 느껴졌습니다. 나 자체를 바꿀 수 있는 계기가 될 거라고 다짐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랬고 저 또한 너나위님이 하나의 매물을 집어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봤습니다. 그러나 실력없는 자에게 실력있는 자의 한 마디는 한 순간에 무의미하게 다가올 수도 있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결국 기초반 강의를 통해서 기대할 수 있는 것은 어찌 되었든 하나의 도약을 이룰 수 있다는 가능성이었습니다. 하나의 매물에 집중한다면 단 한 번으로 끝나겠지만, 그 하나의 매물을 선정한 구조와 기준을 학습할 수 있다면 그만큼 가치있는 시간들을 쌓을 수 있겠다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대한민국에 사는 모두가 바라는 내 집 마련이 결단코 쉬운 일일 수는 없습니다. 쉬운 일이 아니라고 해서 포기할 수도 없는 노릇이니 어떻게 해서든 해내야 하는 일입니다.

     

    잘 배우고 익히고 경험해야 합니다. 수강-과제-후기의 반복을 통해서 훈련이 아닌 실전 경험을 쌓아야 합니다. 가용 가능한 정확한 예산을 도출하고 그 범위 안에서 선택할 수 있는, 최고로 가치있는 매물을 내 집으로 만드는 것이 최종 목표입니다. 그 목표를 달성한다면 내가 선택한 최고의 집이 다음 여정을 가능하게 할 것이고, 과정이 반복된다면 월부 후기에서 보았던 지금은 대단해 보이는 분들의 이야기가 나의 이야기가 될 것이라 믿습니다. 현재는 믿음이지만 그 믿음을 확신이 되게 만들고, 현실로 만드는 일은 온전하게 이 강의를 듣고 시간을 투자하여 배운 내용을 적용하여 매물을 찾는 저 자신입니다.

     

    A의 부류에 속하였던 자신을 B로 옮겨가는 긴 여정이 이제 시작되었습니다. 막연한 시작이지만 명확한 목표가 있고 많은 동행이 있어 힘을 내고, 앞서 이룬 분들의 이야기를 전해 듣고 지쳤던 마음을 다시 일으켰으면 좋겠습니다.

     

    상승장에 들어왔다고 해서 아쉽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시작하기에 충분히 괜찮은 시기라고 지금의 순간을 정의하겠습니다.

     

    4주차의 모든 과정이 끝난 순간에 어떤 성취를 하나 쥐고 있기를 간절히 바라며, 이 글이 그 때의 저에게 의미있게 다가오기를 소원합니다.

     

  2.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강의를 듣고 적용하게 될 점은 조금 뚱딴지스럽지만 더 벌어보자입니다. 금리가 아닌 대출의 한도가 중요할 터인데, 금리를 무시할 수 없는 점은 원리금때문이겠죠.
     

    개인적으로는 더 나은 소득 조건의 위치로 옮길 수 있는 기회를 가지고 있어서 고민을 하고 있었던 시기였는데 내집마련 1주차 예산 도출 과제를 진행하면서 예산을 더 확보하기 위해서 결심을 했습니다.

     

    현재 단계에서 조건 상의 대출 선택지는 한정적이니 그 조건 안에서라도 더 많이 대출을 받아보자는 판단때문이었습니다. 다른 의미로의 레버리지를 늘려보는 선택이 지나고 보면 좋은 선택이 될 수 있겠다 생각합니다.
     

댓글 0

스윗홈홈홈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