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준 75기_성동구 정복하고 39억 만드시조 띵오미]벽은 내가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아예 못 넘을수도, 엄청 수월하게 넘을 수도 있는 크기이기도 하다.
26.10.12 (수정됨)실전준비반 - 1억 더 오를 아파트, 임장・임장보고서로 고르는 법
우선, 나의 인생책 탑 3에 드는 데일 카네기의 자기 관리론을 자모님도 좋아하시는 것에 반갑고 기뻤다.
벽이라는 것이
내가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엄청 수월하게 넘을 수도 있는 크기이기도 하고,
내가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아예 못 넘는 벽이 되기도 한다.
나는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강한 사람이다.
객관적인 사실들이 그것을 증명한다.
그러니 나 자신을 과소 평가로도 과대 평가로도 치우치기 보다는
균형잡힌 시각, 메타인지 한다.
그리고 간만에 정규강의에서 느껴지는 부담감?은
내가 선택한 것이고, 나에게 선택권이 있다.
라는 진실을 떠올리며
역시 데일 카네기의 말씀 중
“한번에 모래알 하나씩~”
을 하루의 모토로
내가 선택한 시간들에 대한 정서적 만족도를
높여 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이번 달 목표는
1. 앞마당 별 각각 시세 트래킹 단지 선정
2. 0+1호기 / 1호기 갈아타기 시
투자가능 금액 별 모의투자
3. 성동구 전임 및 매임 10개 이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