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강에서는 수도권과 다른 지방 투자의 특징과 가치 판단하는 법에 대해 배웠습니다. 강의를 듣기 전 지방 투자에 대해 잘못 가지고 있던 편견을 바로 잡을 수 있었습니다.
새롭게 알게된 사실
1) 신축이 아니더라도 선호하는 단지가 될 수 있다.
강의를 듣기 전, 지방에서는 무조건 신축을 구축이어도 커뮤니티(부촌), 학군 등
그 도시 사람들이 인정하는 동네에 있다면 선호하는 단지가 될 수 있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2) 공급이 많아도 투자할 수 있다.
수도권에서는 전세를 빼야 할 시기의 공급을 따져봤는데
지방은 매도 계획을 미리 세우고 매수할 때와 매도할 때의
공급을 모두 봐야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매수 시기에 공급이 없어도 매도 시기에 공급이 많으면
가격이 눌려있기 때문에 매도가 어렵다는 것,
반대로 매수 때 공급이 많아도 보유하면서 공급이 정리되어
좋은 시기에 매도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게 느껴졌습니다.
지방의 가치 판단법: 도시 → 생활권 → 단지
- 입지는 사람들을 생활권으로 데려오고 상품은 그 안에서 특정 단지를 선택하게 함
지방은 직장과 교통의 중요성이 수도권에 비해 작고
연식, 세대수, 브랜드 등 상품 가치가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상품 가치가 중요하면서도 입지 가치를 아예 보지 않는 것이 아니라
환경, 학군(커뮤니티) 같은 입지도 봐야해서 아직은 어렵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이번 앞마당을 만들면서 지방 아파트의 가치를 판단하는 연습을 계속 해봐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