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고닥입니다~
이번 2주차에서 갱지지튜터님이
앞으로 있을 매임과 최임제출을 대비할 수 있는
아주 보석같은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
예전까지는 매임 할 때
예약 수월하게 잡아주시는 사장님을 찾아서
가격이 저렴한 물건을 매물예약해서 보고 왔었습니다.
그 이상의 상세한 정보까지는 파악 할 생각을 못했는데
이번 강의를 통해 매임 할 때 무엇을 얻고 와야 하는지 대해서 알게 되어서
저 뿐만이 아니라 투자를 앞두고 있는 동료들을
좀 더 적극적으로 도와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임보를 쓰다보면
끝으로 갈 수록 흐지부지 되는 고질적인 문제가 있는데
(저만 그런거 아니죠?)
강의를 통해 마지막 장표를 어떻게 써야 하는지
투자 후보를 어떻게 뽑아야 하는 지 알 수 있었습니다
이번 최임제출할 때 꼭 적용해서 해보겠습니다^^
강의에서 갱지지님이 매 달 전수조사를 하라고 말씀해주시면서
그 와중에 앞마당 원페이지까지 해야 한다는 설명을 듣고
전수조사를 하는데 꼭 필요할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생각들이 나올것을 아셨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딱 짚어 주셨는데요,
바로 지방은 지역 개별성이 강하기 때문에
가격 변화만으로는 전체 상황을 볼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가진 앞마당의 시장분위기 및 공급 정보를 알아야
이 다음 투자를 바로 이어갈지 아니면 쉬어갈지
매도를 할지 말지, 갈아타기를 할지 말지 결정할 수 있기 때문에
이 부분도 매 달 필수적으로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투자생활이 길어지고 앞마당이 점점 많아지면서
관리하기가 매우 벅차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면서 시세트래킹을 저도모르게 내려놨었는데
매 달 해야하는 이유를 강의를 통해 알 수 있었습니다
시세트래킹을 해야 내가 보지 않고 지나갔던 단지에서 기회를 찾을 수 있고
매 달 이런 과정을 거치면서
가격을 보자마자 가치대비 저렴한지 알아챌 수 있습니다
실력을 쌓기 위해서 꼭 튜터님이 알려주신
시세트래킹과 앞마당 원페이지, 습관으로 자리잡도록 해야겠습니다 :)
좋은 강의 해주신 갱지지 튜터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