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강의 후기>
예산 과제를 마친 주에 바로 오프라인으로 2강을 들을 수 있었다.
예산이 정해진 후 바로 내 예산에 맞는 가격에 단지를 기준에 맞춰서 찾아볼 수 있어서 설레였다.
정규 강의가 올라오기 전에 시간이 넉넉해서 더 많이, 꼼꼼하게 지역을 찾아보고 단지 분석도 해보았다.
권유디 강사님이 알려주신 방법대로 해보았지만 아직 나에게는 너무 어려운 가치평가 , 비교평가 였다.
아직 가야 할 길은 멀지만 그럴 수록 급하게 생각 하지 않고 더 꼼꼼하게 하나하나 비교 해보도록 해야겠다. :)
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그동안 내가 내 집 마련을 하고자 하면서 부동산 앱을 키고 찾던 기준은 하나도 맞지 않았다.
-강의를 듣지 않고 내 집 마련을 했더라면, 어땠을까? 생각만 해도 무서웠다.
-나는 집을 사는게 아니라, 땅을 산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진짜 놀라운 사실 !!!!!! )
-그래서 겉만 멋진 건물이 아니라 낡은 구축이여도 좋은 입지의 땅을 사는 것이 곧 잘하는 내 집 마련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일단 그동안 고집해왔던 ‘평수는 무조건 넓어야 하는거 아니야?’ 라는 인식을 버리기로 했다.
-나의 감정과 무언가의 끌림, 분위기에 의해서 여기가 좋다 라고 생각했던 주관적인 느낌을 배제하기로 했다.
-철저하게 객관적이고 이성적이게 가치평가하고 비교평가 해보기로 했다.
-그동안 나의 잘못된 생각과 인식이 계속 떠올려질 때에는 오직 “땅” 만을 생각하기로 다짐했다.
스스로 만족할 수 있는 내 집을 찾기 위해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