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H. 그냥여리
지방에서는 매물단위로 들어가 선호도가 있는걸 싸게 사야한다.
실제 투자금이 없으면 기계적으로 매임을 하고 매임을 못한적도 수차례. 매임은 최종 선호도를 알기 위함이며
어떤 선호도를 알아와야 하는지. 그리고 그 선호도에 그 가격이 싼지 비싼지 판단하고 돌아오는 과정이라는 점을 목표로 세우고 나니 왠지 매임이 더 중요하게 느껴졌다. 그동안 매임 후에도 선명한 선호도를 남기지 못했었다는걸 인지했다.
그리고 그동안 계속 했던 판단의 실수.
‘선호도 떨어지니까 이단지는 빼자’ 가 아니라 ‘선호도가 떨어지지만 사람들이 안올까?’ 를 한번더 생각해 봐야한다는 것. 왜냐면 이번에 지투를 들은 이유도 저렇게 별로인 단지들을 다 제외시킨 앞마당들에서 투자금에 맞는 단지들이 들어오니 가치 판단을 제대로 안해놨다는걸 깨닫게 되었기에. 이제는 그 뭉쳐서 던져진 단지들도 이 관점에서 생각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이런건 매임을 통해서 얼마나 덜 선호하는지 그래서 사람이 안오는지를 알수 있다는걸 배웠다.연식이 같은 바로 옆단지일지라도 시설물의 차이에서 선호도와 가격차이가 날수 있기에 자세히 더 그 차이를 들여다 봐야한다. 선호도를 예산단지를 본다.
강의안에 나온 4사분면 표를 적용해서 예산에 맞는 단지를 정리해 보자.(BM)
현재는 매물이 적고 일부 생활권 상위단지만 오른상태에 전세가 낮아서 가치가 있는 단지에 투자가 가능한지 잘 고려해 봐야겠다
매물임장전에 물건 정보만 한번 더 인지하고 했었는데 질문할 거리를 준비하고 선호도와 그에 따른 가격차이를 알고 와야한다. 생활권내에서의 단지들간의 선호도, 단지 내에서 동층향에 따른 선호도.
(BM) 결론파트 부분을 강의안에 나온데로 따라서 해봐야겠다.
(BM) 앞마당 추리는 작업이 항상 부족했으나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고 있었다. 시세트레킹을 바탕으로
기회가 있을것 같은 지역의 앞마당 원페이지를 작성해보자. 앞마당에서 후보지역 3개를 골랐으면 전수조사후 다시 후보단지 9개 정도를 고른다.
이번강의는 ‘따라해보기’ 가 가장 중요할 것같다. 교안의 흐름대로 한번 정리해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