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진심으로 선항 영향력을 나누고 싶은 윤진영99 입니다 :-)
매월 진행되는 소중한 시간, 돈독모를 했습니다!
이번 도서는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의 저자가 썼던
<저스트 킵 바잉>이었는데요.
나초단 튜터님과 구원투수 응답이님,
그리고 오랜만에 뵌 그루스님,
감사졸꾸님, 퓨스님과 함께
투자의 태도, 나아가 삶의 목표와 본질에 대해 딥하게
생각을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
이 책을 선정한 이유
- 시장 타이밍 맞추기 < 꾸준한 자산 쌓기
- 시장의 방향은 통제할 수 없지만, 저축하고 공부하고 투자하는 행동은 스스로 선택할 수 있다.
- 꾸준히 자산을 쌓는것과 함꼐, 그 자산으로 어떤 삶을 살아갈지도 준비해야 한다.
- 흔들리는 시장의 방향을 맞히려하기보다,
내가 통제할 수 있는 것을 해나가기
#부자의 기준 : 내가 바라는 부자의 삶
- 어려움이 닥쳐도 성장의 발판으로 삼는 시야를 가진 사람
- 많은 것을 가지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걸 본인의 삶에 담아낼수 있는, 많은 것을 포용할 수 있는 사람
- 부자의 그릇을 가진 사람, 돈 때문에 하고 싶은 걸 포기하지 않는 사람
- 내가 해야할 것에 집중하면서 몰입할 수 있는 사람 (성실 꾸준)
- 내 가족과 할 수 있는 것을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사람
- 대한민국 부자들이 생각하는 부자 : 끊임없는 성장, 겸손&검소, 돈<가치
=> 진짜부자는 돈이 많이 사람이 아니라, 돈보다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
#내가 할 수 있는 것 : 꾸준한 행동 반복
- 투자 당시에는 이게 맞나? 라는 생각을 했지만 꾸준히 해오며 돌아봤을때 좋은 시기였음을 알 수 있었다
→ 투자할 수 없을 거라고 생각한 생활권에서 부동산 100군데 가면 투자할 물건 나온다는 조언을 듣고 부동산 명함을 100개 모아보자는 목표로 행동하여 투자에 성공함! - 내집마련 당시 가격이 오르기 시작하고 큰 대출을 끌어모은다는 결정이 쉽지 않았지만 용기내어 투자함
→ 당일 천만원 올리는 불장 속에서 독강임투와 매코를 받고 실행에 옮겼기에 기회를 잡을 수 있었음
→ 운을 어떻게 할 수는 없지만 기회를 알아보고 실행을 준비하는 것은 할 수 있다! - 이전 전세 세팅 당시에는 금방빠졌으나 최근 전세는 금방되지 않는 것을 보면서 배우고 경험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함을 느낄 수 있었음
- 입주장에 전세를 맞춰야 하는 상황에서 걱정이 많아져 아쉬운 선택을 한 적이 있었고, 그에 대해 복기하고 배울 수 있었음
- 운은 통제할 수 없지만, 운이 찾아올 때까지 계속하는 끈기는 선택할 수 있다
- 운을 믿고 가치를 모르니 비싸게 사서 싸게 팔았고
끈기 있게 가치를 알고 나니 싸게 살 수 있었다
=> 가치 있는 것을 꾸준하게 쌓아가자!
코인,주식으로 1.5억 날린 투기꾼, 4년만에 순자산 10억 투자자로 거듭나기까지[나초단]
#나의 정체성 : 은퇴이후의 삶
- 여러분은 죽어서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은가요?
- 큰 업적을 남긴다기보다는 가족들에게 튼튼한 버팀목이 되는 아빠
→ 삶을 살면서 같이 할 수 있는 경험을 나눠주기
함께 시간나누기 (1년에 한두번 여행, 일주일에 한번 함께 식사, 학교 행사 참여 등) - 딸에게 부끄럽지 않은 자랑스러운 엄마
→ 지금처럼 꾸준히 치열하게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주자 - 올바른 신념과 의지로 하고싶은 일을 해나가는 사람, 사회적으로 좋은 영향력을 미치는 사람
→ 신체와 정신의 건강을 챙기면서 지금 가진것에 감사하며 소중히 여기기 - 떠올리면 웃음을 지을 수 있는 사람
→ 유머로 웃겨주기, 아이들의 자립심을 키워주기 - 나의 삶을, 나아가 누군가의 삶을 바꿔낸 사람
→ 목표를 향해 꾸준히 해나가기, 끊임없이 배우기
- 큰 업적을 남긴다기보다는 가족들에게 튼튼한 버팀목이 되는 아빠

인상 깊었던 순간과 적용할 점
이번 독서 모임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순간은 ‘죽어서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은가?’라는 질문에 대해 서로 생각을 나누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죽음의 수용소에도 말하듯 ‘삶의 의미’는 하고자하는 것, 바라는 것은 있지만 삶의 마지막 순간에 후회하지 않을 수 있는가에 대해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각자 비슷한 상황인듯하지만 제각기의 경험들이 모여 하나의 배움이 될 수 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발제문에 대한 의견을 말하면서 스스로의 정체성과 목표에 대한 부분을 입밖으로 꺼내면서 ‘나는 이런 사람이 되고 싶은 거구나’라는 점을 새삼 인지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튜터님께서 ‘기버의 마음이 장착 되어 있는 것 같다’라고 조언해주시는 걸 들으면서 기버로서 행동하는 것에 대해 어쩌면 상황만 생각하다 행동하지 않은 것들지 많지 않았나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할 수 없는 것'들을 생각하며 상황을 재는 것이 아니라 내가 나눌 수 있는 것, 할 수 있는 것을 우선으로 하고 행동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