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양프롱입니다.
세상에 이번에 23년 6월 열반중급반 입문 동기셨던 채너리 튜터님과 독서모임을 하게 되서 너무 좋았습니다.
돈독모에서 남기고 싶은 것
인생에서는항상 큰 과업이 온다. 공부, 직장, 결혼, 육아, 부모님 돌봄, 이 모든 순간에서 인생을 즐길 줄 알고 감사할 줄 알아야 한다. 매순간 감사하고, 사소한 행복을 찾고, 그게 진짜 인생을 승리하는 방법
- 커조녀님
인생의 큰 통찰을 남겨주신 말씀이라 너무 와 닿았습니다. 사소한 행복을 찾고 지금 이 순간을 감사하겠습니다. 너무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채너리 튜터님이 주신 질문에 대한 생각
찐 동기셨던 채너리 튜터님께 “이런 저런 어려움이 있으셨는데 어떻게 계속 월부에서 더 큰 배움과 나눔을 위해 애를 쓰시나요?” 라는 질문을 드렸고 널님께서 이 활동이 즐겁다고 말씀하시며 제게 질문을 주셨습니다.
"프롱님 월부하면서 언제 행복했나요?”
- 진짜 힘들었지만 몰랐던 지역을 한달 뒤에 아는 나
- 전화임장 너무 어려웠는데 이제 한달에 n0개 하는 나, 부동산 사장님이 무서웠는데 이제는 조금 말 할 수 있는 나, 성장하는 나
2. 완전 T인줄 알았는데 다른 사람들 입장에서 힘듬을 공감하고 도우려고 애쓰는 나
3. 그 경험으로 너무 좋은 인맥이 생겼던 경험
행동해야 하는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고, 더 좋은 사람이 됐던 것 같아요.
이 글은 꼭 읽으시겠죠 채너리님께 응원 글!
오늘 널님을 보면서 갑자기 예전 생각이 정말 많이 났어요.
23년 6월 첫 열중 오프 모임부터 남달랐던 것(좋은 차 타는 다른 분에 대한 생각),
23년 7월 실준반을 신청하시고 오프 조에 광클하셔서 폭풍 성장하시는 모습을 봤던 것,
다른 조 같은 수지구였지만 저는 매임을 못하고 널님은 하셨던 것,
강의후기를 기가막히게 잘 쓰셔서 23년 9월 열기반에서(?) 너바나님이 “채너리님” 얘기 하셨던 것,
바쁜 일정에도 1년 넘게 첫 열중 독서모임을 이어가셨던 것,
매임을 두려워하던 저에게 “프롱님 수도권은 그래도 매임할 만해요~” 라고 응원해 주셨던 것,
첫 실전반을 가게 된 저에게 어려움이 있으면 연락하라고 전화번호도 주신 것,
작년 12월 말 제가 다른 분을 도와드리며 정말 갑작스럽게 연락드렸던 것,
26년 3월 열중반 선배와의 독서모임에서 만나 매일 편도 2시간 매임을 가던 저에게 “그 시간으로 몇억 벌면 힘든건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신 것”,
엇그제 우연히 길에서 마주쳤는데 알아봐 주시고 인사하신 것까지!!!
널님은 초보 수강생 시절 정~말 제게 따라가고 싶은 좋은 이정표 셨어요. 널님을 만나고 계속 이렇게 멋진 분으로 계셔준 덕분에 제가 오래 할 수 있었어요. 오랜만에 뵌 널님은 여전히 여전히 남다르시고, 대단하세요.
앞으로도 정말 응원해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다음에 또만나요!
백평이 튜터님! 다음달 실전반에서 너무 뵙고 싶습니다. 오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월벗 튜터님! 세상에 저 조편성 보고 잠깐 호들갑 떨었습니다… 나눔글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커조녀님! 저 커조녀님처럼 되고 싶습니다. 정말 견고한 삶의 철학을 가지고 사는 모습 너무 멋지십니다. 덕분에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동화같은행복님! 닉네임이 너무 예쁘셔요. 내집마련 정말 축하드립니다. 실거주 안정성 누리시면서 월부 안에서 부의 로드맵 한발자국씩 나아가 보아요!
적용할 점
일에 관한 책 3권 : 왜 일하는가? / 내가 가진 것을 세상이 원하게 하라 / 일의 격
철학 책 2권 : 소피의 세계, 니체 책
12월 말까지 돈독모 외에 읽고 후기 쓰기
- 남편의 행복한 모습을 보기 위해 주 4회 설겆이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