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말이 가슴에 와 닫는 말인 거 같습니다.
항상 혼자 생각하고 불안하고 결정장애를 갖고 있다가 이렇게 목표가 비슷한 사람들을 만나서 같이 공부한다는 건 행운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조원분들 모두 너무 반갑고 3주 동안 정말 잘 지내고 싶습니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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