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 마음이 아닌 차가운 머리로 ★
항상 네이버지도를 통해 매물을 구경할 때 정확한 기준 없이 내 맘이 끌리는 집을 구경했던 같다. 하지만 2주차 강의를 듣고 '교직환학' 이라는 명확한 기준으로, 마음이 아닌 차가운 머리로 집을 골라야 한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다. '30평대 살고 싶은데… 역세권 살고 싶은데... 신축 살고 싶은데…' 이렇게 항상 내가 마음속으로 바랬던 기준은 이제 깔끔히 지워 버리고 2주차 강의에서 배운 명확한 기준을 적용하고, 직접 임장을 다니면서 제대로 된 내집 마련을 하고 싶다.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강의에서 배운대로 가치평가, 비교평가하는 법을 익히고 익숙해져 빨리 내집 마련을 위한 발판으로 삼고 싶다. 교직환학이라는 명확한 기준을 바탕으로 직접 발로 뛰어 분위기 임장을 통해 나의 가치, 비교평가를 디벨롭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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