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교통 / 직장 / 환경 / 학군 의 기준을 들으며 나도 정말 내집마련의 꿈을 이룰 수 있을까란 생각을 했다.
근데 사실 예산이 적은 나로서는 헛된꿈인 것 같기도 했어서.. 사실 낙담도 많이 했다…
지금 내가 집을 살 수 있는게 맞을까? 전세로 기다렸다간 집은 더 오를텐데… 그래서 마음이 많이 힘들었다.
기준을 알고 적용을 할 수 잇는 집이 있을까?
그래도.. 해보자!!
기준을 모르고 움직이는 것 보다는… 기준을 알고 앞으로의 상황을 차근차근 대비하자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적은 예산 안에서도 통할까? 이건 그저 나의 생각인 것인가..
아무리 적은 예산이라도. 기준을 잡고 전세보다는 자가를 마련해서 미래를 꿈꾸는 게 맞겠단 생각이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