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빌리 튜터님과 드디어 만나 튜터링데이를 마친날이었습니다.
정말 행복하고 재밌었던 하루를 복기하겠습니다 :)
임보 발표에서는 호에노님이 근로소득을 기준으로
부부기준 얼마까지 대출이 감당가능한지 계산하여, 아파트 가격 부담정도를 계산하는 장표가 기억에 남았습니다.
평균 근로소득을 기반으로 계산한다면 해당 임장지에서 감당 가능한 가격대를 파악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쎄오고니님의 장표에서는
학군이 힘을 가지는지 검증하기 위해서,
계쏙해서 여러단지랑 비교평가해 나가는 과정이 정말 좋았습니다.
생각의 흐름을 검증하기 위해 예시단지를 찾고 그래프를 비교하는 과정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국동이님의 장표에서는
인허가 착공 물량을 조사하는 장표가 좋았습니다.
지금 임장지를 임장하며, 과거에는 없었던 공급이 대거 들어오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시장이 좋으면 지방에서는 땅값이 싸기 때문에 건설사가 대거 분양을 실시합니다.
그 선행지표가 인허가-착공 물량입니다. 이 지표 파악을 통해서 매도 및 매수 의사결정에 도움을 받을 수 있을거 같습니다.
에버 조장님의 장표에서는
공급에 따라 임장지의 시장강도가 어떻게 변화는지 파악하는 장표가 좋았습니다.
다만 19년도에는 공급이 줄어들면서 매매가가 상승하고
23년도에는 공급이 늘어나면서 하락장이 섞여서 나타나는데요.
전체 시장의 영향이 적었던 년도에 공급에 따른 시장강도가 어땠는지
확인하면 좀더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겠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제 장표에서는 보완할 부분이 명확했습니다.
환경장표에서 단지가 비교하는 부분이 아쉬웠습니다.
정량적으로 환경요소가 우수한 단지
정성적으로 환경요소가 우수한 단지
임장지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요소가 우수한 단지
이렇게 비교할 수 있는 단지를 뽑아서, 아실 그래프 비교를 한다면 더 명확하게
중요한 환경요소를 파악하면서, 환경요소가 가격 결정에 영향을 주는지 파악할 수 있겠습니다.
피드백 주신 호에노님, 튜터님 감사합니다 ^^
튜터님의 약식 강의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기억에 남는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임장지의 대장 단지에서 매매물량이 쌓이는지, 전세물량이 쌓이는지도
확인이 가능합니다.
이를 활용하면 대장단지에 대해 거주지 사람들이 비싸다고 느끼는지를 가늠할수 있습니다.
비싸다고 느끼면 거래가 되지 않고 매매 물량이 쌓이며
매수자 우위가 됩니다.
현재 임장지가 그랬습니다.
>> 매수 고민하는 부산 대구의 경우, 해당 임장지의 단지와 비교하면
확실히 임장지 아파트가 비싸고, 상대적으로 부산, 대구가 저렴합니다.
더 가치있는 임장지가 싸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기억에 남기고 싶었던 조언을 정리합니다.
1. 내가 왜 월부를 하는지, 왜 에이스반을 하는지 이유도
0 대 100일 필요는 없다.
51 대 49라도 1이라도 높으면 하면 되는 것이다.
나는 왜 월부를 하는 것일까
왜 굳이 이렇게 까지 하는 것일까?
자유롭게 살고 싶다.
얽메이기 싫다.
내가 원하는 삶을, 내 마음속 깊은곳에서 나오는 목소리대로 살고 싶다.
비가 올때는 비를 맞으며 쉬고 싶다.
차를 마시고 싶을때는 가장 맛있는 차를 마시고 싶다.
한번 뿐인 삶, 즐기며 시간으로부터 자유를 가지고 싶다.
이것이 내가 월부에서 기꺼이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는 이유이다.
2. 매도할때, 매수할때와 똑같이 1등 뽑기를 활용할 수 있다.
정말 팔아야 하는 물건, 급하게 팔아야 한다면
전수조사 및 전임을 통해
1등 물건을 만들면 된다.
빌리 튜터님 긴시간 정말 감사했습니다^^!!
<이 글은 꼭 보세요! 월부 BEST 글>
[너나위] 부동산 시장 방향이 정해졌고 해야 할 행동도 명확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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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의 끝은 하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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