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강 수강후기에서는 이번 달 내 목표를 함께 세워보세요
[임보] 앞마당에서 최소 3개 시세 트레킹해서 결론 쓰기
- 지난주 월~수 야근 이슈… 영등포구 깔짝 시세따기 + 일단 임장지 임보 쓰기 바빴다
[전임] 2주차부터 매일 2통 = 4주 * 5일 * 2통 = 40
- 지난주 월요일 오전에 야심차게 전임을 했지만, 그 이후로는 감히 엄두도 못냄
- 그래도 오늘 2통! 이번주 수욜일 연차니까 그때 또 보강해야지~
[매임] 단지 30개 (5*5 +5, 10단위가 예쁘니까…)
- 이번달에 소진해야 하는 연차가 좀 있는 덕분에 매임 목표는 무난하게 달성할 수 있을 지도?
1. 해보지 않은 거 하기
일단 강서구랑 비슷하게 서울/수도권 서부지역 앞마당 3곳(영등포, 광명, 구로) 시세를 따서 결론을 써야겠다 생각은 했는데, 해당 지역의 임장보고서를 열어볼 생각은 못했었다. 1강 2강 모두 이전에 만든 임보를 보라고 하셨기에 이번에 한번 살펴볼까 생각 중이다.
사실 2강 수강하면서 야심차게 입지 분석이랑 시세 파트에서도 비교지역 내용을 첨가하려고 장표를 만들었는데,
사실 강서구 내용 정리도 갈음하지 못하고 있는 현실…ㅠㅠㅠㅠㅠ
2. 부동산 GPT 키우기
AI 시대의 투자자! 하하. 왜 GPT를 임보 쓸 때 본격적으로 활용해 볼 생각은 못했을까? (회사일은 잘만 시키면섴ㅋㅋㅋㅋ) 아무튼, 호재 정리 할 때는 정말 요긴할 것 같다. 자료 찾아보고 정리하는데 가장 많이 시간이 쓰이는게 호재인데.
사실 이번 임보는 시간이 촉박해서 새로운 시도를 많이 하진 못했고, '교통vs학군'의 가격 반영 영향을 비교할 때, 강서구 지역의 교통호재를 GPT에게 한번 물어본 게 다였다. 그래도 앞으로 호재 정리할 때 잘 써먹어 봐야지!
3. 선호도와 시세 확인
이전에는 '선호도-실거래가-호가'의 관계를 명확하게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던 것 같다.
입지 평가와 임장 결론으로 선호도를 나름대로 내려 보고
실거래를 보면서 선호도 결론이 괜찮은지 점검하고
호가를 보면서 야망/저평가를 가려본다
참, 쓰고나면 당연한 이야기인데 말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