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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데이] 6개월 만에 소액 첫 투자, 그리고 자음과모음·주우이 멘토님을 만나다, 투자성공모임 후기

26.10.20 (수정됨)

 

 

 

안녕하세요. 기세로 달려가는 럭키데이입니다.

 

 

부동산의 '부' 자도 모르던 제가 투자 공부를 시작한 지 어느덧 1년 반이 되어갑니다. 

작년 6월에 열반기초반으로 첫발을 뗐고, 

그 후 지방투자기초반, 서울투자기초반, 내집마련기초반 강의와 

실전반, 월부학교까지 차근차근 밟아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투자의 기준과 원칙을 하나씩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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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번 모임은 저에게 더 특별한 자리였습니다.

작년 6월, 우수 수강생 혜택으로 참여한 '강사와의 만남'에서 주우이 멘토님을 처음 뵈었습니다. 

그때 들은 조언을 따라 첫 투자를 해낼 수 있었는데, 

이렇게 다시 뵙게 되다니 정말 설렜습니다.

게다가 소액 투자로도 꿈을 키울 수 있다는 걸 알려주신, 

제 꿈의 멘토 자음과모음 멘토님을 직접 만나 질문까지 드릴 수 있다니요. 

모임 날은 아침부터 가슴이 콩닥콩닥 뛰었습니다.

두 멘토님께 직접 질문하고 피드백을 받는 동안, 이 자리에 오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계속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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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세 가지

 

​

"부의 공식 중 무엇을 부러뜨릴지 정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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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 멘토님께서  말씀하신 부의 공식은 이렇습니다.

​

수익률 20% × 꾸준한 보유 × 저축률 50%

 

이 셋 중 내가 어느 부분을 확실히 돌파할지 정하라는 말씀이었습니다.

​

종잣돈이 적은 지금 제가 돌파해야 할 건 '소득과 저축'이었습니다.

 멘토님은 1년 동안 모을 수 있는 돈을 지금의 2~3배로 잡고, 

부업은 "해보는" 게 아니라 "정복한다"는 마음으로 하라고 하셨습니다. 

시간과 몸을 갈아 넣는 일이 아니라, 

하는 만큼 수입이 계속 늘어나는 부업을 고르라는 조언도 함께 주셨습니다.

 

 

​

 "갈아 넣는 것과 몸을 혹사하는 건 다르다"

​

이 말이 가장 아프게 와닿았습니다.

​

잠을 줄이고, 오래 앉아 있고, 끼니를 대충 때우면서 저는 그게 열심히 하는 거라고 믿었습니다. 

그런데 멘토님은 그게 혹사라고 하셨습니다.

​

 건강이 바닥나면 모든 게 무너지니, 자는 시간과 먹는 것부터 정해두라고요.

 지금은 멈추는 시기가 아니라 나중에 더 멀리 달리기 위한 도약의 시점이라는 말씀에, 

저를 돌보지 않았던 시간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

"진실의 구간은 반드시 온다. 

그때 붙잡아주는 건 동료다"

 

​

다른 참석자분들의 질문 속에서도 많이 배웠습니다. 

포기하고 싶은 순간은 연차와 상관없이 반드시 찾아오고, 

가장 위험한 때는 오히려 '이제 좀 안다'고 자만하는 순간이라고 하셨습니다.

​

​

그럴 때 다시 일으켜 주는 건 결국 함께하는 동료와 환경이라는 말씀에 깊이 공감했습니다. 

저 역시 첫 투자에서 막힐 때마다 곁에 동료들과 튜터님이 계셨습니다.

 그 환경 덕분에 지금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

또 하나, 불행은 내가 통제할 수 없는 것을 통제하려 할 때 온다는 말씀도 마음에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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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할 점

 

​

부업 목표부터 크게 세우기

월 100만 원에서 시작해 월 2,000만 원까지를 목표로 잡고, 

올해는 정말 몰입해서 결과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

몸 관리 루틴 정하기

수면 시간과 식사를 먼저 정하고, 

일주일에 한 번은 나를 위한 '행복 버튼'을 누르겠습니다.

​

포스트잇 습관

동료에게서 배울 점을 발견하면 포스트잇에 적어 두고, 

내 습관이 될 때까지 떼지 않겠습니다.

​

나눌 수 있는 사람 되기

 계속 성장하는 투자자가 되어, 

언젠가 저와 비슷한 출발선에 선 분들을 돕고 싶습니다.

​

다음 투자로 이어가기

 늘린 소득으로 종잣돈을 키우겠습니다. 

그 종잣돈을 지렛대 삼아 2호기, 3호기로 한 걸음씩 나아가겠습니다. 

첫 투자가 끝이 아니라 시작이 되도록, 다시 신발 끈을 묶고 달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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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막 시작하신 분들께

​

저도 처음엔 아무것도 몰랐고, 종잣돈도 적었고, 지방에 사는 평범한 직장인이었습니다. 

그래도 할 수 있었던 건 혼자가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

목표는 크게 잡고, 몸은 아끼고, 함께 갈 동료를 꼭 만드세요. 

열정이 뜨겁지 않은 날이 와도 괜찮습니다.

멘토님 말씀처럼 '빨간 열정'이 아니라 '파란 열정'이라도 꾸준히 이어가면, 분명 길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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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글을 읽고 계신 당신께 꼭 전하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

1년 반 전의 저도 '내가 정말 할 수 있을까?' 망설이며 다른 분들의 후기를 읽던 사람이었습니다. 

그 망설임을 넘어 한 걸음 내디뎠을 때 비로소 길이 열렸습니다.

 완벽하게 준비된 순간은 오지 않습니다. 

배우고, 확인하고, 용기를 내는 그 순간이 바로 시작입니다.

​

종잣돈이 적어도, 지방에 살아도, 바쁜 직장인이어도 괜찮습니다.

 저도 그랬으니까요. 

기준과 원칙을 세우고 한 걸음씩 가다 보면,

 여러분도 꼭 첫 투자를 하시고 내 집 마련하실 수 있습니다.

​

이 글이 누군가에게 용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언젠가 투자성공모임에서, 혹은 후기 속에서 여러분의 이야기를 만나게 되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

이런 귀한 자리에 설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낌없이 시간을 내어 명쾌한 피드백을 주신 자음과모음 멘토님, 주우이 멘토님 덕분에 

제가 어디에 힘을 실어야 할지 분명해졌습니다.

 

 함께 사연을 나눠주신 동료분들과 선배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이야기에 많이 공감했고, 많이 배웠습니다.

​

​ 받은 조언을 마음에만 담아두지 않겠습니다. 

소득 목표를 꼭 현실로 만들고, 그 힘으로 다음 투자까지 이어가겠습니다.

 다음에는 더 성장한 모습으로, 이번엔 제가 받은 것을 나누는 자리에서 뵙고 싶습니다.

 

​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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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보보12
26.10.19 23:12

럭키님 부업하고 꼭 알려주세요!! 빠이팅!!!!!

햇살보석
26.10.19 23:19

너무나 멋진 럭키님~~ 항상 응원합니다!!! ㅎㅎ

자음과모음creator badge
26.10.19 23:50

럭키데이님 몸도 잘 챙기시면서 월부에서 꼭 소저수기 뽀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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