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허니쮸입니다 :)
가끔 동료분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감사하게도
“쮸님은 항상 밝고 긍정적이라서 에너지를 많이 받아요!”
라는 말씀을 해주시곤 해요. 저는 그 말을 들을 때면 기쁘고
감사하기도 하면서, 한편으로는 제 예전 모습이 떠오르기도 합니다.
사실 저는 처음부터 이런 사람이 전혀 아니었거든요.
예전의 제 모습은 정말 말 그대로 ‘부정덩어리’였습니다.
입에 욕을 달고 살았고, 어떤 일이든 꼬아서 보거나
부정적으로만 생각 하는게 일상이었어요.
표정도 늘 까칠하게 무표정 이었구요.
그러다 우연히 <시크릿>이라는 책을 읽게 되었어요.
“생각이 현실이 된다.”
이 문장이 저에게 굉장히 크게 와 닿았고
생각이 현실이 되는 것이라면 이렇게 부정적으로만
살면 안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날부터 무작정 감사일기와 확언을 시작했어요!
그렇게 무작정 시작했던 감사일기를 쓴 지가
벌써 세어보니 8년이 되었네요!
그 시간 동안 긍정과 감사를 연습하면서,
정말로 제 마인드와 삶이 좋은 방향으로
바뀌는 것을 깊이 경험했습니다.
월부학교 생활뿐만 아니라 월부에서 투자역량을 쌓다보면
체력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지치고 마음이 편치 않은 날도 오잖아요,
그럴 때마다 제가 긍정적인 마음을 유지할 수
있게 도와준 아주 소소하지만 확실한 팁!
2가지를 나누려고 합니다.
1.눈 뜨자마자 제일 먼저 보이는 ‘알람 확언'
저는 알람 이름을 제가 이루고 싶고 간직하고 싶은 확언들로 맞춰둬요.
아침에 눈을 딱 떴을 때, 비몽사몽한 상태에서
제일 먼저 보이는 문장이 바로 그 확언이 될수 있게 해두는 거죠.

- 모든 것은 나를 위해 일어나는 일이다
- 내게 필요한 것은 반드시 온다
- 확언대로 이루어지는 삶에 감사합니다
- 내가 누리는 모든 것에 감사합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문장들을 돌아가면서
알람에 넣어둡니다.
이렇게 매일 아침 눈뜰 때마다 확언 문장들을 보고 또 보다 보니까,
어느 순간부터는 힘든 일이 생겨도
'이 또한 나를 위해 일어나는 일이다'
라고 진심으로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신기하게도 돌아보면 정말 다 나에게 필요한 과정이었고,
실제로도 나를 위해 일어난 일들이 되었어요.
매일 아침 긍정적인 문장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게
저한테는 정말 삶을 바꾸는 큰 힘이 되었습니다.
2.나만의 오픈채팅방 감사일기
월부닷컴에도 충분히 감사일기를 쓸 수 있고 매일 쓰고 있지만,
저는 저 혼자만 있는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을 하나 만들어 뒀습니다.
감사일기를 쓰는 톡인데, (감톡이라고 부릅니다)
일상에서 감사한 마음이 드는 순간들이 꽤나 많은데
기록하지 않으면 금방 잊더라구요
그래서 감사한 일이 생길 때마다 여력이 된다면
수시로 텍스트나 음성, 영상, 사진으로 기록을 해둡니다.

(여기서도 험블튜터님 찬양 ㅋㅋㅋㅋㅋ 보고있나 험블튜터님?!)
조금 오글거리기는 하지만 어차피
나혼자 있는 톡이기에 조금 더 솔직하게
감사한 마음들을 기록할 수 있어 참 좋더라고요.
그래서 마음이 좀 지치거나 힘든 날엔 감톡을 쭉 올라가며 읽어봐요.
그러면 ‘아 나 정말 이렇게 많이 누리고 사는 사람이구나.’ 하고
마음이 다시 따뜻해지고 기분이 좋아져요.
나를 더 좋은 방향으로 데려가 주었던
이 작은 행동들이 내 강점이 되었고,
지칠 때마다 나를 일으켜 주는 힘이 되었어요.
월부에서 목표를 향해 나아가며 힘들 때도 많지만
우리가 걸어가는 이 과정 속에도 분명 감사할 일들이
많이 숨어 있다고 믿어요.
혹시 요즘 에너지가 조금 떨어졌거나
마음이 지치셨다면, 알람문구를 바꿔보거나
감사일기 톡을 만들어 오늘 감사했던 일
딱 한 줄 남겨보시는 건 어떨까요?
정말 작은 팁이지만 우리 동료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늘 응원합니다 화이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