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진심으로 선한 영향력을 나누고 싶은 투자자 윤진영99 입니다 :)
지투중 2주차 강의를 무사히 완강하였는데요!
윤이나 튜터님의 현장부터 지역분석까지 알차게 구성된 2주차 강의!
환경속에 있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를 절절히 느끼며 후기를 써보려고 합니다!
가치는 찾는 과정 : 순차적인 반복이 필요하다
지방에 거주중인 저로서는 지방보다는 수도권으로 향하는 허들이 더 큰데요!
반대로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내려오시는 분들의 마음가짐도 꽤나 쉽지 않으실 것 같습니다.
지난 8월 멀디먼 의정부를 다녀왔던 때를 떠올리며,
먼길 임장을 와서 보내는 시간이 얼마나 중요하고 소중한지를
강의 초입에 튜터님이 해주시는 말씀들을 듣고 많이 공감했습니다.
튜터님의 강의를 들으며 ‘나는 어느만큼 배움을 적용하고 있는가’ ‘제대로 순서를 지켜서 하고 있는가’를 돌이켜보았는데요. 잘 챙겨나가는 부분도, 소홀했던 부분도 있었습니다.
분위기-단지-매물 임장이라는 큰 순서를 일정이 빠듯하다는 이유로, 체력적인 이유로
조금만 덜해도 되지않을까, 이정도면 충분하지 않나, 라는 생각들을 하게 되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럼 마음들을 이겨내고 행동을 반복했기에, 투자까지 해낼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한때 공급폭탄이었지만 여전히 절대적 저평가인 ‘대구’
대구는 첫 임장지로도 다녀왔고, 오랫동안 살았던 지역이기도 하여 다소 친숙했는데요.
다만 앞마당으로 만든 구도 있고, 그저 임장만 다녀온 구도 있고, 그저 살아봤던 구도 있기에
내가 살펴보는 시각과 튜터님의 시각이 일치하는지,
내가 앞마당으로 다녔던 지역구에서 제대로된 입지 파악을 했는지 점검한다는 마음으로 수강하였습니다.
튜터님이 알려주신 구별 키워드에 대해서도 이해할 수 있었고(특히 첫 앞마당이었던 북구의 ‘오페라’키워드는 매임했던 단지들도 떠올라서 반가웠습니다!)
비교 예시의 단지들 중 아는 단지가 나왔을때 가치를 판단해보기도 했습니다.
지방은 환경과 학군, 그리고 연식이 중요하고,
그 속에서도 사람들의 개별단지 선호에 따라 갈리는 변수도 있기에
이번 임장지는 어떤 관점으로 바라봐야할지,
그리고 놀이터에서 질문했던 부분에서 개선해야할 점은 무엇인지도 살필 수 있었습니다.
정말 필요한 핵심을 똑부러지게 설명해주신 윤이나 튜터님의 강의!
지금 알고 있는 대구 가치를 그저 흘려보내지 않고 기회로 잡을 수 있도록
꾸준히 살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튜터님 🧡
적용할 점
- 분임 루트와 반대로 단임 가기 ← 적용함!
- 단지 TOP10 남기기
- 모의계약서 작성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