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강 수강후기에서는 이번 달 내 목표를 함께 세워보세요
[임보] 앞마당에서 최소 3개 시세 트레킹해서 결론 쓰기
(2주차) 지난주 월~수 야근 이슈… 영등포구 깔짝 시세따기 + 일단 임장지 임보 쓰기 바빴다
(3주차) 아.. 시세…음..이번주는 야근도 없었는데 왜 벌써 목요일이죠? 임보/임장하면서 시세루틴까지 가져가려면 시간을 많이 잡아야 하는구나…ㅠ (사실 벌써 다음달을 기약하고 있….)
[전임] 2주차부터 매일 2통 = 4주 * 5일 * 2통 = 40
(2주차) 지난주 월요일 오전에 야심차게 전임을 했지만, 그 이후로는 감히 엄두도 못냄
(2주차) 그래도 오늘 2통! 이번주 수욜일 연차니까 그때 또 보강해야지~
(3주차) 어제 3통, 오늘 5통 = 8… 하하 목표치 달성 불가 냄새가 난다…. 그래도 확실히 이젠 전임이 부담스럽진 않다. 오늘은 마곡을 두드려봤으니까, 내일은 염창을 두드려봐야겠다
[매임] 단지 30개 (5*5 +5, 10단위가 예쁘니까…)
(2주차) 이번달에 소진해야 하는 연차가 좀 있는 덕분에 매임 목표는 무난하게 달성할 수 있을 지도?
(3주차) 일단 토요일 매임은 3개확정 + 2개+3개 예정 = 8개 정도 하면 딱이겠다. 아니… 근데 난 다음주 주말에도 매임 하는 줄알았다고…=하루 빼면 5*4=20인뎅?ㅋ
사실 지금 강서는 부사님들이 어디 손놈 하나만 오라고 대기타고 있는 느낌이라 의욕 충만인 느낌이다. 가서 너무 빈해 보이지만 않으면 매임 난이도가 어렵진 않을 듯
1. 단지 분석 결과 단지 선호도를 비교할 수 있어야 한다.
시세지도를 그리면서 시세를 형성하는 동네의 선호 요인을 파악하고,
단지 분석을 하면서 내가 파악한 동네 선호 요인의 기준에 따라 단지 선호도를 가늠한다
내 생각과 다르게 가격이 흘렀다면 개별 단지의 특수성이 있는지 매임/전임을 통해 확인해 본다
이런 단지 분석의 과정의 의미가 특히 와닿았던 시간이었다. 사실 이제는 주요역을 기준으로 교통 가치가 비슷한 단지들을 묶어서 선호도를 가늠하는 과정을 시도해 볼 수 있게 되면서 속도가 빨라져서 더 재미있게 들었던 것 같다.
동네 선호 요인을 파악하고, 그 기준에 따라 단지 선호도를 가늠해서 지금까지의 가격 흐름과 선호도가 같은 양상이라면 단분이 제대로 완료된 것으로 볼 수 있다고 하니. 이제야 ‘묶어서 단지분석을 한다’는게 무엇인지 이해한 느낌이었다.
이번에는 간략한 형식으로 단분을 하고, 단지간 선호도 비교와 그래프 해석을 한 세트로 진행하고 있는데
약식이나마 이번달에 단분을 가장 많이 해 보게 될 것 같다.
그리고 이렇게 묶으니까 생활권별 특징에 맞게 선호도를 나열해 볼 수 있는 것 같아서 좀 덜 모호한 것도 같고 말이지
2. 매도할 때도 비교평가를 한다
2년 보유 시점이 되려면 내년 하반기까지 기다려야 하는 2호기… 남들 다 올라갈 때 마이웨이로 옆으로만 기고 는 나의 2호기… 그래서 나의 2호기 매도 의사 결정은 ‘충분히 수익이 났는가?’라기 보다는 내년 하반기에 ‘공급 리스크는 없는가? (지방이라…) + 매도해서 더 가치 있는 투자를 할 수 있나?’일 것 같긴하다.
그래도 강의에서 예시로 든 “이~만큼 수익이 났는데, 이걸 지금 팔아?말아?” 하는 고민을 하는 시점이 언젠가는… 올테니까 (I hope…ㅋㅋㅋ) 그런 해삐한 상황에서 단순히 수익금만 보고 매도를 해서는 안된다는 거! 그리고 어쩌면 이렇게 매도에서 비교평가를 하는 건 지방에서 더 유의미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서울/수도권에서 매도는 곧 ‘더 가치 있는 자산으로 갈아타기’로 연결될 가능성이 높을텐데, 지방 시장에서 매도를 해야 하는 시점이 곧 서울/수도권에 진입할 수 있는 시점과 일치하진 않을 수 있으니까. ‘(지방을 매도해서 서울/수도권으로 진입하는 방향으로) 더 좋은 가치 있는 투자가 당장 가능하진 않다’는 상황에서도, 가치 대비 가격이 상승했고 공급 리스크 및 보유 리스크가 있다면 매도를 해야 하는게 지방이니까.
<이번주 적용할 점>
단분 + 선호도 가늠 → 실거래가/그래프로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