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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학교 가을학기 12반 1(원)팀으로 뭉쳐 함께 성장할 험블2(리)즈_부자나야나] 기브앤테이크 도서 후기

26.10.23

 

<기브앤테이크>

애덤 그랜트 지음

 

 

1. 저자 및 도서 소개

:하버드대학교 심리학과를 수석 졸업. 미국심리학회와 경영학회 산업 및 조직심리학회에서 각각 '젊은 학자상'과 '우수 학술상'을 수상하며 조직심리학 분야의 그랜드슬램을 달성.

재능, 노력, 운보다 강력한 ‘이기는 양보’의 힘을 체계적으로 증명해준다.

 

 

2. 인상깊은 구절

81p 세상이 더 나아지기를 바라며 그러는 동안 내가 좋은 향기를 냈으면 좋겠다.

→ '내가 좋은 향기를 냈으면 좋겠다' 라는 문구가 참 마음에 닿는다. 돕고 베푸는 것 또한 내가 좋은 향기를 내는 것이 아닐까.? 나의 좋은 향기로 주변에도 좋은 향기로 물들일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94p 관계가 소원해진 사람에게 다시 연락하는 것은 완전히 새로운 사람과 인간관계를 맺는 것과는 다릅니다.

오랜만에 연락해도 여전히 ‘신뢰감’이 느껴지지요.

→ 오랜만에 연락하면  ‘어색함’ 이라는 단어가 먼저 떠오르는 것 같다. 그럼에도 인상 깊었던 부분은 더 도움이 되었던 사람은 지금 내 주변에 있는 사람보다 옛 동료가 더 도움이 되었다는 점이었다. 함께 지내면 함께 비슷한 것을 보고 비슷한 생각을 할 확률이 높으니 새로운 아이디어를 공유할 확률이 적다는 것. 조금 띵했다. 좁아져 있던 시야가 조금은 넓어진 느낌.

 

129p 이것은 기버가 협업할 때 보이는 전형적인 모습이다. 그들은 자신의 이익이 아니라 조직 전체의 형편이 더 좋아진다.

→개인이 아닌, 조직과 전체의 이익을 더 생각하는게 기버들의 특징인 것 같다. 그리고 그게 결국 개인에게도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이끌어주는 것 같다. 

 

177p 기버는 누구나 재능을 꽃 피울 수 있음을 알고 동기를 부여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 동기를 부여하면 선수가 열심히 하리라는 걸 알았기 때문이다. 

→ 자주 동기부여 해주시는 험블 튜터님이 생각이났고, ‘누구나 재능을 꽃 피울 수 있음을 알고 동기 부여를 한다’의 문구가 마음에 남는다. 나도 누군가에게 동기부여 해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178p 물론 타고난 재능도 중요하다. 그러나 기본 요건을 갖춘 방대한 후보군이 있을 경우 그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발휘할 가능성을 예측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근성이다. …. "기대치를 높이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학생들을 밀어 붙여야 해요. 자기가 할 수 있다고 생각했던 것보다 더 많은 걸 해내고 더 멀리 뻗어 나가도록 말입니다. 나는 학생들이 내 수업에서 시험을 치른 다음 자기 인생에서 가장 힘든 시험이었다고 생각하길 바랍니다. 그렇게 해야 학습 능력이 더 좋아지거든요.

→정신없이 시간을 보내는 지금의 순간들인 것 같다. 

‘내가 할 수 있다고 생각했던 것 보다 더 많은 걸 해내고 더 멀리 뻗어나가는 것’에 근성이 중요한 요소이고,

근성을 심어주는 핵심적인 방법 중 하나는 당장 해야 할 일에 흥미를 더 느끼도록 동기를 유발하는 것이다. 

 

261p 테이커가 이기적이고 ‘실패한’ 기버가 이기심이 전혀 없다면, '성공한' 기버는 타인과 더불이 자신의 이익도 챙길 줄 안다 .그들은 남을 이롭게 하는 데 관심이 있지만 또한 자신의 이익을 위한 야심찬 목표도 세운다. 자기 보존 본능과 이기심 없이 베풀기만 하면 정도를 지나치기 십상이다. 성공한 기버는 받는 것보다 더 많이 주되 자신의 이익도 잊지 않으며 언제, 어디서, 어떻게, 누구에게 베풀지 선택한다. 기버는 자신의 건강을 돌보면서 타인을 배려해야 연료를 완전히 소진하는 일 없이 더 크게 반영할 수 있다.

→ 기버도 실패한 기버와 성공한 기버가 있다. 성공한 기버를 생각하자.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나는 기버인가, 테이커인가, 아직은 뚜렷하게 말하기 어려운 것 같다.

기버라고하면 무조건 주는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이 책으로 잘못된 인식을 깬 것 같다. 

기버는 무조건 ‘주는 것’이 아니다. 스스로를 챙기면서 타인과 공동의 이익을 생각하고 베푸는 것.

나는 중간이 없었던 것 같다. 내 역할에 따라 너무 치우쳐 있었다. 

그리고 스스로를 챙기지 못하면서 연료를 소비하기도 했고, 테이커이기도 했던 것 같다.

성공한 기버가 되고 싶다는 동기부여가 되는 것 같다. 모두가 잘 되는 길.

 

 

댓글 1

채니0
20시간 전

바쁘지만 먼저 연락주는 부자님 기버셔요ㅎㅎㅎ 감사합니다 😊 모두 잘 되는 길을 함께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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