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것
- Not A, But B... A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B더라... 내가 가지고 있는 고정관념, 통념을 찾아내서 버리자. 이게 투자자로 서기 위한 첫 걸음이자 뼈대임.
- 우리 삶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돈의 속성?? 인플레이션!!! 돈이 녹는다.
- 돈이 팽창하게(풀리게) 된 첫 번째 계기!!?? 금본위제 폐지
- 근데 왜 인플레이션 때문에, 내가(우리가) 힘들어질까? 이유는 돈이 풀리면, 제일 먼저 자산으로 흐르기 때문에. 자산 가격이 ‘먼저’ 상승하기 때문에. 부자는 더 부자가 된다. 그리고나서 생활물가 상승으로 이어짐. 순서의 차이
- “늘어난 돈이 자산으로 먼저 가기 때문에 문제가 생긴다.”
- 당신의 시간을 내주고 받는 돈(노동 가치)은 매년 7.4%씩 가치가 날아가고 있다. 7.4%란, 우리나라 통화량 연평균 증가율.
- 당신이 매년 전세금으로만 4천5백만원씩을 쌓아놓지 않으면, 10년 뒤에는 지금 사는 지역에서 떠밀려 나가게 된다. 서울 기준 10년에 4억5천이 올랐다.
- 노후를 고려하면, 전적으로 ‘근로소득’에 의존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일이다.
- 젊을 때 근로소득만 있는 것 = 양극화의 희생양 / 나이 들어 근로소득만 있는 것 = 생존 자체의 위협
- 60세 은퇴 희망 노후 자금 28억4천만원. 차근차근 28억4천만원을 모아나가자.
- (부를 쌓는 공식) 부 = 소득 X 저축 X 수익률 X 기간
- 4주 뒤, 이 두 문장을 직접 말할 수 있어야 한다. “지금 제게 맞는 재테크는 OO입니다.” “이 정도 되면 저는 OO을 할 예정입니다."
- 13. 부의 증가는 선형적이지 않다. 부는 쌓아가는 것이다.
- 14. 비율이 아니라 확률로 봐야 한다. 부자가 될 확률이 높은 것은 무엇인가? 부동산> 금융 > 근로 > 사업 > 상속증여
- 15. 자산소득은 부동산을 중심으로 금융을 병행한다.(부동산이 확률이 높으므로)
- 16. 내가 어떤 사람인지 메타인지가 필요하다. 나는 일반 근로소득자이므로. 부동산을 중심으로 한다. 나는 지출기준이 있는가?
- 17. 부자는 장기투자 한다. Hold. 자산을 보유(쌓는다) 개념.
- 18. “소/저/수/기”를 동시에 진행하는 게 아니라, 하나씩 하나씩 해나가면 된다. 우리는 시간이 있으니까.
- 19. 부자가 되기 위한 요건: <소득 B 이상(520만원), 저축 A 이상(50%), 수익 B 이상(10%), 기간 S 이상910년)>
- 20. 올바른 재테크란? 목적을 가지고 부를 쌓아가는 것. 일할 수 있는 30년간 자산을 축적해서 일할 수 없는 30년 동안 꺼내쓰는 것. 나는 60세까지 투자할 기회가 있다.
- 21. 우리나라에서 어지간한 맞벌이 부부는 중위소득을 넘기 때문에, 부업보다 승진이 더 가성비 있는 선택이다.(시간당 가치를 높임)
- 22. 직장에서 승진 빨리 하는 법: “상대방을 위해서 일하면 됨.” 회사가 사실 경쟁이 가장 약한 편이다. 남들보다 ‘조금만 더’ 하면 됨.
✅ 깨달은 것
사실상 아파트 투자가 막혔다. 전세 끼고 집을 사는 소위 ‘갭투자’로 자산을 일구는 방식이 막혔다. 지난 3년이 넘는 시간 동안 월부에서 ‘1년에 한 채’라는 얘기를 많이 들으며, 다주택자의 꿈을 안고 고군분투한 나에게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었다. 다행히 월부에서 배운 대로 투자는 했지만, 당초 나의 목표 ‘아파트 4채, 누적전세금 24억’의 목표는 현재로서는 사실상 어렵다. 나중에 정책 기조와 부동산 시장이 어떻게 바뀔지… 반전이 있을지는 모르지만, 현재로서는 그렇다. 당황스럽고, 방황의 시간을 잠시 보냈다. 앞으로 어떻게 ‘경제적 자유’를 향해 나아가야 할지 갈피를 못 잡았다. 그러던 차에 이번 너나위 님의 재테크입문반 강의는 이런 나에게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 같다. 1강에서 부의 공식에 대해서 배웠다. 소.저.수.기. 부=소득X저축X수익률(투자)X기간. 이걸 몰랐을 때는 확실히 한 가지는 알고 있었다. 기간. 이 게임을 오래 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것. 시간은 우리 편이라는 것. 그리고, 수익률(투자). 월부식 아파트 전세 투자는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수익률을 높이는 투자는 부동산(=아파트)만이 아니라는 것을 다시금 되새긴다. 아파트 부자밖에 모르지만, 다른 투자, 즉 금융투자도 병행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다행인 것은, 부동산 투자를 중심에 둔다는 점이다. 지난 3년 동안 이 분야는 나름 열심히 배워왔음으로. 앞으로 힘을 쏟아야 할 것이 명확해졌다. 바로 ‘금융투자’다. 나에게 부족한 것, 내가 잘 모르는 것이기 때문이다. 앞의 두 요소. 소득과 저축은 반드시 뒷받침 되어야 하는 ‘기반적’ 요소임을 알게 되었다. 양과 질의 차이는 있을지라도 누구나 지니고, 실행하고 있는 요소라서 간과하기 쉬울 것 같다. 소득와 저축에 있어서 나는 어떤 위치에 있는지 체크해본 건 큰 의미가 있었다. 뿐만 아니라, 나의 현재 자산은 어떤 위치에 있는지도. 나보다 소득이 조금 더 좋은 아내와 맞벌이 하는 덕에 다행히 지표는 좋은 편이라, 이제 흔들림 없이 저축률 50%를 유지하고, 수익률으 15% 이상으로 높이고, 당연한 얘기지만, 10년 이상 오래 하는 것을 잘 지켜나가야겠다.
✅ 적용할 것
- 평범한? 안정적인? 중위소득 이상의 직장인에게는 부업보다는 직급? 승진에 힘쓰는 것. 직장 내 나의 가치를 높이는 것이 유리함으로, 인사고과에 신경을 쓰겠다. 승진을 잘하는 사람은, '남(상대방=상사, 동료)을 위해서 기꺼이 일을 하는 사람. 나를 위해서가 아니고. 더불어 회사에서는 수당을 최대한 탈 수 있는 포지션을 취하겠다.(=부업)
- 지출 통장별로 체크카드를 만들자. 월급을 한 통장에 모으고, 거기서 지출 통장별로 나누어 쓰고 있었다. 신용카드도 안쓴다. 하지만, 더 나아가 지출 통장별로 체크카드를 만들어서, 돈이 실시간으로 빠져나가는 것을 체크하는 게 필요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