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답답해서 글올려봅니다..
공급이 많은 지역에 투자해서 역전세 맞을꺼라는 건 알고 있었지만 더 예상치 못한 변수(?)가 생겨서 문의드려요..
26년 10월 26일이 만기인데..아직도 가격협상이 안되고 있습니다.
8월에 계약을 하고자 했으나, 세입자분이 왜이렇게 서두르냐고 해서 그냥 그 날짜에 하자고해서 미루다가 10월이 됬네요..
여기서 중요한건 8월에 가계약을 했을 때, 소통의 오류가 있었습니다.
저는 부사님께 kb시세로 하기로했다고 들었고, 세입자는 그때 나가는 전세시세로 하기로 했다고 말을 했대요.
결국 보증금 가격협상을 만기 3일전에 하게됬고, 세입자는 최근거래된 최저가만 보고 그 가격을 고집하고
저는 kb시세로 생각했던 금액에서 더 돌려줘야하는 상황이 발생됬어요(가계약 문자 주고받을 때, kb시세라고 문구가 들어있음)
세입자는 기분이 상하셨고, 저는 중간에서 오류가 있었던거 같다고 오해를 풀긴했는데..
결국엔 지금 3천 5백을 돌려주냐, 4천 5백을 돌려주냐의 기로에 있습니다..
부사님께 간곡히좀 말쑴드려달라고 말한 상태이고,
좀더 뾰족한 수가 없을까하고 글을 올려봅니다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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