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TEP. 나의 문제
미래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계속 가지고 있다.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데일카네기 자기관리론
2. 저자 및 출판사: 데일 카네기 지음, 임상훈 옮김 / 현대지성
3. 읽은 날짜: ~26.10.26
4. 총점 (10점 만점): / 8점
STEP2. 책에서 본 것
[ 1부 걱정에 대해 알아야 할 기본 지식 ] #받아들임으로부터 새롭게 얻을 수 있음
P.26 ‘어제와 내일을 차단한 공간’에서 살아가는 습관을 가지려고 노력하세요.
P.40 걱정의 가장 나쁜 속성은 집중력을 파괴한다는 것입니다.
P.41 “진정한 마음의 평화는 최악을 받아들이는 데서 온다. 심리적으로 볼 때, 이것은 에너지를 자유롭게 풀어주는 것이다.”
그렇다. 심리적으로 볼 때 최악을 받아들이면 새로운 에너지가 솟구친다. 최악을 받아들이면 더 이상 잃을 것이 없다. 그러면 얻을 수 있는 것만 남는다.
P.46 걱정에 대해 알아야 할 기본 지식
1. 일어날 수 있는 최악의 상황이 무엇인지 자문하라. 2. 어쩔 수 없는 일이라면 받아들일 준비를 하라. 3. 침착하게 최악의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라.
P.59 “사실에 직면하라. 걱정은 그만두라. 네가 할 수 있는 있는 일을 하라”
[ 2부 걱정을 분석하는 기본 기술 ] #걱정을 글로 써보기
P.63 세상 걱정의 절반은 결정을 내리는 데 기초가 될 만한 지식이 부족한 상태에서 결정하려고 하기 때문에 생깁니다.
P.64 우리는 생각하는 수고를 덜기 위해 온갖 편법을 동원하려 든다."…'이미' 생각한 바를 뒷받침해줄 사실만 열심히 찾고 ,나머지는 무시하곤 한다. 내 편이 되어줄 사실, 즉 자신의 소망에 들어맞고 편견을 정당화해줄 사실만을 원한다! 앙드레 모루아의 말처럼 “우리의 개인적 욕망에 부합하는 것들은 진실처럼 보인다. 그렇지 않은 것은 모두 우리를 화나게 만든다”
P.68 1. 내가 걱정하는 문제를 정확하게 써본다. 2. 내가 무슨 일을 할 수 있는지 써본다. 3. 무엇을 할지 결정한다. 4. 결정한 대로 즉시 실행한다.
[ 3부 걱정이 나를 망치기 전에 걱정하는 습관을 없애는 법 ] #몰두하기
P.85 걱정을 치료하는 방법은 건설적인 일에 몰두하는 것이다.
P.88 “목적 없는 하루하루는 언제나 그렇듯이 무의미하게 끝나버릴 수 있다.”
P.89 걱정은 습관입니다.
P.116 “피할 수 없는 일과 싸우기를 멈춘다면 우리는 그 에너지를 좀 더 풍부한 삶을 사는 데 쓸 수 있습니다.”
불가피한 일과 싸우면서 동시에 새로운 삼을 창조해갈 만큼 감정과 활력이 넘치는 사람은 세상 어디에도 없다. 이것 아니면 저것을 선택해야만 한다.
P.120 주여, 저를 평온하게 하셔서 바꿀 수 없는 일은 받아들이게 하시고 바꿀 수 있는 일은 바꾸는 용기를 주시고 이 둘을 구분할 수 있는 지혜를 주소서.
P.124 “무언가에 매기는 값은 당장 혹은 결국에 그것과 바꾸어야 할 삶의 분량을 말하는 것이다.”
…당신의 존재를 갉아먹는 어떤 일에 과도한 비용을 지불하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라고 할 수 있다.
P.133 “엎질러진 우유 때문에 울지 마라”
[ 4부 평화와 행복을 부르는 7가지 자세 ] #올바른 생각을 선택하기
P.140 우리의 생각이 우리는 만든다. 우리의 마음가짐은 운명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다. 에머슨은 “사람이 하루 종일 생각 하는 것, 그것이 바로 그 사람이다” 라고 말했다. …
당신이나 내가 해결해야 할 가장 큰 문제, 사실 거의 유일한 문제는 올바른 생각을 선택하는 것
P.141 “우리의 삶은 우리의 생각대로 만들어진다.”
그렇다. 행복한 생각을 하며 행복해진다. 불행한 생각을 하면 불행해진다. 두렵다고 생각하면 두려워질 것이고, 아프다고 생각하면 병이 들 것이다. 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분명 실패할 것이다. 자기 연민에 빠져 허우적거리면, 모든 사람에게 외면당할 것이다.
P.149 “당신에게 평화를 가져다 줄 수 있는 것은 당신 자신밖에 없다”라는 사실이다.
P.150 “행동은 감정을 따르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행동과 감정이 함께 간다. 따라서 의지로 직접 통제할 수 있는 행동을 조절한다면, 의지에 통제되지 않는 감정도 간접적으로 조절할 수 있다.”
‘마음을 먹는다’고 해서 곧바로 감정을 바꿀 수는 없다. 하지만 적어도 행동은 ‘바꿀 수’있다. 그리고 행동을 바꾸면 자연스럽게 감정도 바뀌기 마련이다.
P.158 적을 증오할 때, 우리는 적에게 우리의 지배권을 넘겨주게 된다. … 증오해봤자 그들의 머리털 하나 해치지 못한다.
P.166 링컨은 “그 누구도 자신이 한 일로 칭찬을 받아서는 안 되고, 자신이 한 일이나 하지 않은 일로 비난을 받아서도 안 된다. 우리의 현재와 미래는 조건, 상황, 환경, 교육, 후천적 습관, 유전이 만들어내기 때문이다”라고 믿었다고 한다.
P.169 “감사는 교양 있는 사람이나 할 수 있는 자기 수행의 결실이다. 교양 없는 사람들에게는 감사를 기대할 수 없다.”
[ 6부 비판을 받아도 걱정하지 않는 법 ] #비판을 걱정하기보다 옳은 일을 하기
P.253 당신이 두들겨 맞거나 비판을 받을 때, 가해자는 자신이 대단한 사람이라는 기분을 느끼기 위해서 그렇게 한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 자신보다 똑똑하고 성공한 사람들을 비난하면서 만족을 느끼는 천박한 사람이 많다.
P.259 사람들이 부당하게 비판하는 것을 막을 수는 없지만, 나는 그보다 훨씬 중요한 일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이미 깨달았다. 중요한 일이란 부당한 비판 때문에 마음 상할 것이가 아닌가를 결정하는 것이다. … “옳다고 생각하는 일을 행해야 합니다. 어차피 비판은 피할 수 없으니까요. 어떤 일을 하건, 하지 않건 당신은 비판을 받게 될 겁니다.”
P.263 지혜를 갖게 되면서, 불행의 원인이 대부분 나 자신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 나폴레옹은 …"내가 몰락한 것은 바로 나 자신 때문이다. 나는 나의 가장 큰 적이자 내 비참한 운명의 원인이다"라고 말했다.
P.266 “나에 대해서는 적의 의견이 내 의견보다 진실에 더 가깝다” … 내가 자신을 살피지 않으면 누군가 나를 비판하기 시작할 때, 상대방이 무슨 말을 하려는지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도 자동적으로 방어적인 태도를 취하게 된다. … 칭찬이나 비판은 정당한지를 따져보지도 않은 채, 비판이란 비판은 모두 싫어하고, 칭찬은 무작정 받아들이려 한다. 우리는 논리적인 존재가 아니다. 감정적인 존재다.
[ 7부 피로와 걱정을 예방하고 활력과 의욕을 높이는 6가지 법칙 ] #관심 가지기
P.288 모든 여성은 하루 중 시간을 내어 자신을 가꿔야 한다. 자신이 아름답다는 사실을 아는 여성은 좀처럼 신경과민 증세를 보이지 않는다.
P.298 피로의 주범은 지루함이다.
신체 활동보다는 마음가짐이 사람들을 더 피곤하게 만든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다.
P.302 ‘마치 무엇인 것처럼’ 철학을 실천하고 있었다. 한스 바이힝거는 ‘마치’용감한 것처럼 행동하면 실제로 용감해지고, ‘마치’ 행복한 척하면 실제로 행복해질 수 있다고 충고했다. ‘마치’일에 관심이 있는 듯 행동하라. 그러면 그 행동을 토해 실제로 관심르 갖게 될 것이다. 또한 그렇게 할 때 피로와 긴장과 걱정이 줄어들기도 한다.
P.306 일에 흥미를 갖는 것이 당신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만 생각하라. 그렇게 하면 두 배 더 행복한 삶ㅇ르 살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기 바란다.
[ “나는 이렇게 걱정을 극복했다!” ]
P.356 ‘매크툽’…"이미 정해진 일이다"라는 의미다.
P.367 걱정이란 후천적으로 학습된 나쁜 습관에 지나지 않거든
한 줄 요약 : 걱정의 실체를 받아들이고 할 수 있는 것을 해나간다. 걱정은 부정적 습관이며,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은 오직 나 뿐이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_예전에도 이유없는 두근거림을 느낀적이 있었기 때문에, 실체가 없는 두려움도 존재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두려움은 부정적인 습관에 지나지 않고 아무리 걱정을 한다고 해도 자동적으로 해결될것도 없거니와 혹은 아무일 없이 지나게 된다.
_내가 가지고 있는 걱정은 실체를 확실히 하는 것으로 해결 가능하다. 내가 잘 하고 있는지에 대한 걱정은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내가 어느정도 해가고 있는지, 그 방향이 맞는지 확인을 해야하는 것이지 걱정하고 있는다고 걱정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_결국 세상에서 걱정없이 혹은 내가 원하는 삶을 얻기 위해 이겨내야하는 가장 큰 벽은 스스로에 대한 불신이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_현재의 두려움에 대핸 실체를 써보고, 지금 할 수 있는 것을 확인하고 행동하기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59 “사실에 직면하라. 걱정은 그만두라. 네가 할 수 있는 있는 일을 하라”
P.85 걱정을 치료하는 방법은 건설적인 일에 몰두하는 것이다.
P.140 당신이나 내가 해결해야 할 가장 큰 문제, 사실 거의 유일한 문제는 올바른 생각을 선택하는 것
P.259 사람들이 부당하게 비판하는 것을 막을 수는 없지만, 나는 그보다 훨씬 중요한 일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이미 깨달았다. 중요한 일이란 부당한 비판 때문에 마음 상할 것이가 아닌가를 결정하는 것이다. … “옳다고 생각하는 일을 행해야 합니다. 어차피 비판은 피할 수 없으니까요. 어떤 일을 하건, 하지 않건 당신은 비판을 받게 될 겁니다.”
P.263 지혜를 갖게 되면서, 불행의 원인이 대부분 나 자신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 나폴레옹은 …"내가 몰락한 것은 바로 나 자신 때문이다. 나는 나의 가장 큰 적이자 내 비참한 운명의 원인이다"라고 말했다.
P.302 ‘마치 무엇인 것처럼’ 철학을 실천하고 있었다. 한스 바이힝거는 ‘마치’용감한 것처럼 행동하면 실제로 용감해지고, ‘마치’ 행복한 척하면 실제로 행복해질 수 있다고 충고했다. ‘마치’일에 관심이 있는 듯 행동하라. 그러면 그 행동을 토해 실제로 관심르 갖게 될 것이다. 또한 그렇게 할 때 피로와 긴장과 걱정이 줄어들기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