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유디님이 진행하신 라이브 4강 후기.
튜터님의 피부는 오늘도 물광 꿀피부였고, 항상 스윗하던 튜터님이 오늘따라 많이 격양되셨다
(우리가 헤매는게 넘 마음 아프신가 보다 ㅠㅠ)
회사에서 어버어버 질문을 하느라, 또 중요한 내용은 잔뜩 빼놓고 내가 봐도 못 알아 들을 것 같은 내용으로 질문을 적어서.. 왜 인지 궁금한 내용에 대한 답변은 못 듣고 유디님 가슴만 답답하게 만들어…버린..것.. 같다.
어쨋든 결론은, 중요하지 않은 문제에 대한 고민을 너무 많이 하고 있었던 것 같다.
기본에 충실해서 배운대로 비교평가 하기 위해 노력해야겠다.
너무 부족함이 많다는 것을 느낀.. 라이브 였다.. 갈 길이 멀다 멀어…
근데 뭐 어쩌겠어 배우는 과정인걸~
학, 환, 연, 부
강의를 듣고 임장을 했지만, 아직 뇌가 수도권의 기준에서 벗어나지 못해 기준을 제대로 세우는 것이 어려웠다.
→ 다시 리마인드 하고 나니 결국 학군, 환경, 연식, 부촌이 전부더라!
※ 적용 점 : 단지 정리를 할때, 이번 임장지에서 중요했던 요소인 학군을 각 단지 별로 제대로 정리해 보자!
전체 중 한 가지 요소에 꽂히지 말고 항상 모든 요소를 같이 비교하자!
→ 연식이 비슷한데 가격이 다르다면, 다른 요소들은 어떻게 다른지 비교해 보자
꿀팁! (처음 가는 지방에서 어떤 요소가 중요한지 모르겠다면?)
→ 대장 단지를 찾고 대장 단지의 특색을 찾는다. 대장의 특징이 선호도다!
※ 적용 점 : 대장의 특징이 뭔지는 임장하면서 알았으니까!! 임보에 잘 정리해 놓자
그외
강의 중 내가 간 임장지의 ‘선호하는 구축단지’에 대한 얘기가 나왔는데,
나는 임장 당시 해당 단지를 꽤나 좋게 봤는데,
튜터님께서는 애매하다는? 의견이셔서 너무 충격적이였다.
아직도 수도권 기준에서 벗어나지 못했나보다.
나도 질문자 처럼 혼자 자실을 해볼까도 고민했는데,
당분간은 열심히 조모임 하면서 많이 보고 배워야겠다.
지방은 너무 어려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