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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반스쿨 실전반, 이번 한 달 꼭 기억했으면 하는 세 가지 [빌리89]

16시간 전

안녕하세요.

매일 즐겁게 투자자로 성장하는 빌리89입니다.

 

열반스쿨 실전반이 곧 시작되는데요.

모두 실전반을 신청하기에 앞서서 걱정되는 마음도, 두려운 마음도 있으셨을 겁니다. 그러한 마음을 이겨내고 더 알찬 한 달을 보내보기 위해 실전반을 신청하신 여러분의 용기가 멋지다는 말씀 우선 드리고 싶습니다.

 

이번 달 열반스쿨 실전반을 수강하시는 분들에게, 혹은 앞으로 실전반을 수강 예정이신 분들에게 보내는 저의 다섯 번의 실전반을 수강 경험을 토대로 이번 한 달만큼은 이런 마음으로 보내셨으면 하는 응원의 글입니다

 

우선 실전반은,

 

실전반 한 달은 배정된 임장지를 깊이 알아가며 앞으로 있을 투자실력을 위한 ‘근육’을 키워나가는 곳입니다. 그리고 그 ‘근육’을 키워나가기 위한 방법으로 제대로 ’임장‘하는 방법과 ’임장보고서‘를 작성하는 법 그리고 ’임장‘과 ’임장보고서‘를 통해 선명한 ‘앞마당’을 만드는 것을 배워나갈 것입니다.

 

이를 위해 필요한 마음은 세 가지라고 생각합니다.

 

 

1. 완벽보다 '완료'

 

"제가 잘 따라갈 수 있을까요?" 실전반을 시작할 때 가장 많이들 하시는 질문이기도하고, 저 또한 그러하였습니다. 하지만 제 대답은 늘 같습니다. 모두 할 수 있습니다. 포기하지만 않는다면요.

 

처음은 항상 어려울 수밖에 없고, 익숙함은 쉽게 다가오지 않을 것 입니다. 이 번 한 달동안 완벽보다는 내가 목표로 하는 것은 꼭 ‘완료’한다는 마음으로.

 

분위기임장, 단지임장, 매물임장 순서대로 제대로 해보고, 사전임장보고서부터 최종임장보고서까지 개요에서 결론까지 끝까지 제대로 써보며 하나의 앞마당을 제대로 만드는 ‘성공경험’을 쌓아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두가 원하는 임장지에 배정되지는 않을 것 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의 투자 실력을 위해 의미없는 임장지 또한 없습니다. 각자의 성장과 목표 달성을 위해 ‘필요한 과정’이라는 마음으로 언제, 어디서든 최선을 다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2. 비교 대신 '솔직함'

 

조원들의 임장보고서를 보고, 임장지에서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모두가 나보다 잘하는 것 같은 마음이 들 것인데요. 그럴 때 중요한 것은 다른사람들과 나를 비교하는 것이 아닌 나의 상황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는 것입니다. 실전반을 떠나서 다른 모든 강의에서 느꼈던 경험으로 동료들과 저를 비교하는 순간 성장보다는 어려움이 항상 더 커졌던 경험을 하였습니다.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는 대신 솔직한 마음으로 모르느누것은 배우고, 부족한 부분은 질문해 주세요. 질문에서 성장이 시작되고, 여러분의 솔직한 질문과 고민에 함께하시는 튜터님과 동료분들은 함께 고민해나갈 것입니다. 

 

실전반에서는 튜터님과 1on1을 진행하게 될 것인데요.  그럴때도 솔직한 마음으로 본인이 정말 부족한 것과 고민되는 점을 말씀하시면 좋겠습니다. 여러분들을 평가하는 것이 아닌 진심으로 돕고 싶은 마음으로 어떻게 이번 한 달을 보내면 좋을지 함께 고민해주실 것입니다.

 

 

3. 혼자가 아닌 '원팀'

 

실전반을 끝까지 해내는 힘은 결국 ‘환경의 힘'에서 나오는 것 같습니다. 절대 혼자가 아니라는 걸 꼭 기억하시고, 혼자서 잘 해내기 어려운 것이 당연한 과정입니다.

 

항상 동료를 배려하며 믿고, 내가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 적극적으로 도움을 요청하셔도 좋습니다. 그리고 그와 동시에 ’동료들에게 나는 무엇을 해 줄 수 있을까?‘ 생각해보시고, 행동으로 옮겨주세요. 거창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동료의 글에 댓글 달고 좋아요 누르기, 응원 한마디 건네기, 힘든 분위기에서도 농담한마디 하며 파이팅해주기,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 주는 것 모두 동료들에게 힘이되고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실전반에서는 각자 한 가지씩의 역할을 맡게 될 것인데요. 그 역할에 어느 누구보다 충실하고, 열심히 해내주시는 것도 동료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것이라는

점도 기억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혼자가면 빨리가지만, 함께가면 멀리간다‘는 말이 너무 나도 중요하게 느껴집니다.

 


 

완료, 솔직함, 원팀. 이 세 가지만 기억하신다면 한 달 뒤 여러분들은 소중한 시간을 동료들과 함께 보내며 성장하는 경험을 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꼭 드리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세 가지 모두 중요하지만 여러분의 건강이 제일 중요합니다. 무리하지 마시고, 솔직하게 본인의 건강상태를 말씀해주신다면 그 안에서 할 수 있는 방법을 또 찾아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즐겁고 약간은 버겁게 이번 한 달 보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 감사합니다.

댓글 16

우도롱
15시간 전N

함께 가면 멀리간다!! 설레는 실전반 모두 빠이팅입니다♡

이호
15시간 전N

혼자가 아닌'원팀' 함께 하면서 더 멀리 갈수 있도록 하는 실전반 빠이팅!!

꿈꾸는욤
15시간 전N

빌리님 저도 3가지 마음 잘 기억할게요~! 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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