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미포터 기업분석 스터디를 할 수 있었습니다.
오션님과 8명의 미포터분들이 함께 2시간 반 정도 진행했습니다.
광화문 금융러님께 배운 기준대로 기업분석을 할 수 있었습니다.
대형우량주, 고성장주 위주로 하였고 각자 하나의 기업을 미리 분석을 해서, 서로 자료를 미리 보고 , 스터디 시간에는 발표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9가지 기준에 통과하는지, 해당 지표가 낮게 나온 시기에는 어떤 일이 있었는지 실제 기사도 찾아보면서
경제적 해자가 떨어지는 것인지도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더해서 경제적해자 4가지에 대해서도 각자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느낀점
- 뉴스기사를 읽은 것이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 처음 해보는 기업분석이지만, 시작하고 발표하고 이야기 나누다보니 하나의 기업을 다각도로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 각각의 수치적 지표를, 기사와 경쟁력 등을 기반해서 생각해볼 포인트가 더 생겼습니다.
무엇보다 미국주식 기초반부터 시작해서 현재까지 2달 동안이지만, 기업분석을 한 번이라도 해냈다는 경험이 좋았습니다.
매일 루틴 뉴스기사
기업분석을 하다 보면 보통 그 기업에 대해서만 찾아보게 됩니다.
제가 분석한 기업은 빅테크 기업중 하나였습니다. AI 관련한 빅테크 기업은 해당 기업만 알기보다는, 다른 빅테크 기업들과도 연계된 측면이 매우 많습니다.
클라우드 서비스, GPU, 프론트 AI, 자금조달, 미국 국채금리 등등 다양한 요소들이 하나의 기업에 영항을 끼치게 됩니다.
매일 같이 읽었던 기사들은, 그런 다양한 각도로 하나의 기업을 바라볼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 같습니다.
기업분석을 하면서 더욱 느꼈습니다. 매일매일 뉴스기사를 읽는 것은 정말 큰 힘이 될 것 같다고요.
기업분석의 첫 발
배운대로 기업분석을 해보는 양식대로 해볼 수 있었습니다.
해당 지표에 대한 의미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제가 공부한 기업 뿐만 아니라, 미포터 동료분들이 기업분석을 해주시고, 그것을 들으면서 생기는 질문들이 더 많았었습니다.
다음에는 제가 기업분석을 해보고, 제꺼를 다시 보면서 질문을 떠올리며 더 깊게 파고들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준비해주신 오션님, 함께 해주신 미포터 분들, 나투님, 해영님, 미로님, 국사봉님, 로라님, 달인님, 카페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