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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75기 18조_3단] 10월 복기 &11월 계획

26.10.31 (수정됨)

 

안녕하세요. 단순단단단아한 투자자의 삶을 살고 있는 3단입니다.

 

가을가을한 10월 정말 임장하기 딱 좋은 계절였는데요. 임장지에서 맞이한 가을을 누리며 

따뜻한 우리 18조원분들과 유익한 시간이였습니다. 

 

10월 주말마다 출근하고, 행사가 겹치고, 경조사도 있어서 조원분들과 분임으로만 함께 하고

거의 혼자 단임을 이어 갔었는데요. 그래도 함께 소통할수 있어서 외롭지 않은 한달였던것 같습니다.

 

 


  1. 10월 복기

 

1)독서: 2권 완독, 독서 시간을 제대로 확보하지 못했다. 정해진 시간없이 틈독, 출퇴근 이동시 틈독으로 하니

4권 목표대로 이루어 지지 않았다. 단, 이동중에는 전자책으로, 집에서 는 종이책으로 책을 읽으니 이동중 무겁지 않게 책을 수시로 읽을수 있어서 그나마 2권을 읽을수 있었다. 

 *적용 -11월은 10분 일찍 기상 아침 10P  독서읽기

 

2)강의: 실준강의  100% 완강, 4강 라이브로 들었고, 다시 재강복습. 실준이 처음 투자공부를 시작하는 분들을 위한 강의라서 이전 수강때와 많이 달라진 건 없었지만, 현재 부동산 시장, 동료들은 어떤걸 궁금해 하는지 알아갈수 있었다

*적용- 강의업로드되면 2일안에 완강+후기 쓰기

 

3) 임장: 9회 달성(분임1, 단임4, 매임4)

가장 칭찬하고 싶었던것이 임장. 주말 조원분들과 함께 임장할수 없어서 혼자 다니기 일쑤였는데, 시간이 없다 없다 해도 틈나는대로 (자녀돌봄휴가 짜투리, 실준 오프강의후 저녁시간, 일요일 오후, 직장동료 결혼식 다녀오며) 임장을 다니니 이전보다 이번달 임장지가 선명해졌다.

*적용: 단임과 매임은  쉬는 월요일 최대한 이용하기

 

4) 투자: 

가장 부족했던 부분이다. 앞마당 파수꾼으로 세워둔 시세트래킹 단지 10곳도 한번도 트래킹하지 못했다. 임장 임보만으로도 벅차다 생각을 하니 그리 되었던것 같다. 

 

*적용: 앞으로 “벅차다, 바쁘다 시간이 없다” 라는말 사용금지!

10분이면 충분, 저녁 강의나 과제 시작전 컴 켜자마자 트래킹 하기

 

 

 

 

2. 11월 계획

 

1)독서: 4권 미션

2)강의: 수도권 투자 중급반 강의+과제 100%

3)임장: 분임1차, 단임2-3차, 매임4차

4)투자: 0호기 세입자 구하기, 실거주할 부동산 2곳 이상 눈도장찍기

 

0호기 세입자 구하는게 가장 먼저인데, 그러기 위해선 환경안에 더 있어야겠다고 생각, 강의신청했다.

세입자 모드로 전화 해주시는 고마운 동료분들. ㅠ

왜 전세가 첫번째로 브리핑 안되는지 알게 해주셨다. 상급지에도 세입자올리고 가격조정을 조금 해봐야겠다.

 

 

3. 올해 가기전 남기는 세가지(마스터님 칼럼 복기)

 

1)올해 내가 잘지킨 원칙하나 : 목실감과 독서 한문장 동료들께 매일 공유 , 

   정규강의를 듣지 못하는 달에도 목실감과 독서 한문장덕분에 환경안에 있을수 있었다.

2)다시 한다면 바꾸고 싶은 판단하나: 부업공부 대신 부동산이나 금융공부 

   물론 해봐서 잘안되었다는 걸 알수 있었지만, 부업. 제2의 부의 파이프라인으로 만들고 싶었는데

  그 길 끝에 , 최고의 곳에 계신분도 높은 수익의 한계가 있었다. 쏟은 에너지대비 투자공부만큼의 수익률은

  가질수 없다고 판단, 다시 부동산 투자강의로 돌아왔다. 다시 돌아간다면 꾸준히 좀더 투자에 몰입하고 싶다.

3) 내년에 반드시 지킬원칙하나

  : 내년이면 이미 0호기 세입자 세팅이 마친상태일거고, 

   실거주 월세로 이사도 마친상태여서. 지방광역시 앞마당으로 늘려 꼭 투자하고 싶다.

  소액일지라도 가저환수원리에 맞지 않다면 투자하지 않겠다.

 


 

<마스터님 26.10.31일자 칼럼>

 

https://weolbu.com/community/4486242/investment-mindset-risk?from=notifi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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