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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비싼 아파트 순위는?!

6시간 전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꿈이 현실이 될 때까지 함께하고 싶은

드림텔러 입니다:)

 

 

'26년 11월 랜드마크 

대장 아파트 순위를 정리해왔습니다 :)

(30평형대 기준)

 

 

[최근 KB시세를 보시려면]

https://weolbu.com/s/R6cU9JiH52

 

(주간 주택시장 동향은

매주 금요일 업데이트 됩니다)

#전국 대장아파트 #전국 랜드마크아파트

 

 

 

서울 수도권은 이번 달
상급지를 중심으로
숨 고르기에 들어간 모습입니다.

 

서울에서는
강북구만 유일하게
가격이 상승했습니다.

 

반면 용산구, 서초구, 강남구, 양천구
강동구, 동작구, 종로구, 마포구
중구, 금천구, 송파구, 관악구
광진구, 동대문구는
이번 달 하락한 모습입니다.

 

10·15 대책이 시행된 지 1년이 됐습니다.

 

서울 전역과 경기 12곳이
규제지역·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였고
수도권 주담대 한도는
15억 이하 6억, 15~25억 4억, 25억 초과 2억으로
가격대별로 나뉘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달 서울은
25개 자치구 중 1곳만 상승했고
14곳이 하락, 10곳이 보합을 보였습니다.

 

이 숫자만 보면
'규제 1년, 결국 서울도 꺾였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런데 가격대별로 나눠 보면
조금 다른 모습이 보입니다.
 

대출 한도가 2억으로 가장 작은
25억 초과 10개 구는
성동구를 제외한 9곳이 모두 하락했습니다.

 

반면 15억~25억 10개 구는
6곳이 보합, 4곳이 하락했고
15억 이하 5개 구는
3곳이 보합, 강북구 상승, 금천구 하락으로
대부분 가격을 지키고 있습니다.

 

서울 전체가 꺾였다기보다는
대출 규제의 영향을 가장 크게 받는 가격대부터
호가가 조정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기간은
2026년 12월 31일까지인데
아직 연장 여부는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1주택 종부세 공제를 실거주 14억으로 높이고
비거주는 12억으로 유지하는 안,
양도세 장기보유특별공제의 거주 중심 전환(2029년) 등을 담은
정부 세제개편안도
11월 국회 조세소위에서 심사될 예정입니다.

 

서울 접근성이 좋은
수도권 지역들의 흐름도 엇갈리고 있습니다.

 

경기도에서는
화성(동탄), 영통구(광교), 오산, 군포(산본), 의왕
등이 상승한 반면

분당구, 장안구는 1억원씩 하락했고
과천, 수지구, 권선구도
5천만원씩 하락했습니다.

 

규제지역으로 묶인
분당, 과천, 수지, 장안구는 하락했지만
같은 규제지역인 광교는
오히려 1억원 상승했습니다.

 

규제지역이라고 해서
모두 같이 빠지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서도 선호도에 따라
흐름이 갈리는 모습입니다.

 

같은 가격이면 규제지역 안에서
더 좋은 지역이 없는지
살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비규제지역인 화성(동탄)이
이번 달 전국에서 가장 큰 폭으로 오른 만큼
비규제지역으로 상승 흐름이
계속 퍼져나가는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순서대로, 서울/광역시/

50만이상 도시의 랜드마크(대장)아파트

시세 및 시세지도입니다

유용하게 사용해주세요 :)

 

 

현재 분위기를 반영하기 위해

네이버 부동산 호가를 참조하였습니다

 

 

 

(*가격은 호가 중 최저가 기준입니다

저층 밖에 없을 때는 저층가격으로, 저층도 없을 때는

최근 실거래가로 기록하였습니다)

 

 


 #수도권 랜드마크(대장)아파트 시세지도

 

 

 

 

 

#광역시 랜드마크(대장)아파트 시세지도

 

 

 

 

 

#중소도시 랜드마크(대장)아파트 시세지도

 

 

 


 

#서울 및 수도권 랜드마크(대장)아파트

가격순 순위

 

 

 

 

서초구는 이번 달 1.1억원 하락(49→47.9)했지만
여전히 전국 1위 자리를 지켰습니다.

 

2위 강남구도
1.1억원 하락(42→40.9)하며
함께 조정을 받았습니다.

 

용산구는 1.6억원 하락(29.5→27.9)하며
이번 달 서울에서 가장 큰 폭으로 조정을 받았고
양천구, 강동구, 동작구도
1억원씩 하락했습니다.

 

강북구는 8천만원 상승(14→14.8)하며
서울에서 유일하게 오른 지역이 됐습니다.

 

서초구 아크로리버파크의 전세가율은
랜드마크 단지 기준 31% 수준으로
매매가와 전세가의 차이가 큰 편입니다.

 

매매가는 쉬어가고 있지만
전세는 서울 7개 구에서 올랐습니다.

 

성북구 전세가 1.3억원 상승(9.2→10.5),
마포구 전세가 1억원 상승(12→13)한 반면
서대문구 전세는 1억원 하락(10.5→9.5)하며
지역별로 엇갈린 모습입니다.

 

서울의 전세 흐름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계속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경기도에서는
화성(동탄)이 2.3억원 상승(21→23.3)하며
전국에서 가장 큰 폭으로 올랐고
전세도 1억원 상승(7.7→8.7)했습니다.

 

이제 분당구, 과천에 이어
경기도에서 세 번째로 비싼 랜드마크가 됐습니다.

 

상승폭이 큰 지역일수록
여러 호재가 함께 거론되는 경우가 많은데
호재만 보고 투자하기보다는
사람들이 실제로 좋아하는 단지인지
먼저 살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광교(영통구)도 1억원 상승(20→21)하며
규제지역 안에서 눈에 띄는 흐름을 보였습니다.

 

반면 분당구는 1억원 하락(29→28)했고
장안구는 매매가 1억원 하락(15→14)한 반면
전세는 1억원 상승(7→8)하며
매매와 전세가 반대로 움직였습니다.

 

외곽인 오산은 매매가
7천만원 상승(6.8→7.5)했지만
전세는 6천4백만원 하락(4.6→3.96)했습니다.

 

파주, 시흥, 의정부, 평택은 보합,
김포, 광주는 1천만원,
안성은 3천만원 하락하며
아직 뚜렷한 상승 흐름은 보이지 않습니다.

 

 

 

 

 

#광역시 랜드마크(대장)아파트 가격순 순위

 

 

 

이번달 광역시 랜드마크 호가를 살펴보겠습니다.

 

대부분 1억원 미만의 움직임이지만
일부 지역에서는 1억원이 넘는 상승도
나타났습니다.

 

인천은 연수구가 1.4억원 상승(13→14.4)하며
광역시 중 가장 큰 상승폭을 기록했고
전세도 9천만원 상승했습니다.

 

반면 계양구는 전세가
1.5억원 하락(5.5→4)했습니다.

 

인천은 공급 부담이 있는 지역인 만큼
선호하는 단지와 그렇지 않은 단지의
온도차가 계속될 수 있어 보입니다.

 

부산은 연제구가 1.2억원 상승(10.8→12)하며
전세까지 1.3억원 상승(5.5→6.8)했고
수영구가 7천만원, 해운대구가 6천만원
상승했습니다.

 

반면 지난달 부산 1위였던 남구는
8천만원 하락(15.5→14.7)하며
해운대구, 수영구에 이어 3위로 내려왔습니다.

 

부산 역시 공급 부담이 있는 지역으로
같은 부산 안에서도
선호 지역 위주로 가격이 움직이는 모습입니다.

 

대구는 광역시 1위인 수성구가
7천만원 하락(18.2→17.5)했고
전세도 1.3억원 하락(8.7→7.4)했습니다.

 

대구는 아직 공급 부담이 남아 있는 만큼
전세 매물 추이를 함께 살펴보시면
투자 기회를 가늠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대전은 유성구가 2천만원 상승했고
나머지 지역은 보합을 유지했습니다.

 

광주는 서구가 3천8백만원,
북구가 1천5백만원 상승한 반면
남구, 광산구, 동구는 소폭 하락하며
지역 내에서도 온도차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공급이 적은 울산은
이번 달 5개 구·군이 모두 소폭 하락했고
남구는 매매 6천만원, 전세 1억원이 빠졌습니다.

 

세종은 매매가 보합을 유지했지만
전세는 5천만원 하락(4.5→4)했습니다.

 

 

 

 

 

#중소도시 랜드마크(대장)아파트

가격순 순위

 

 

 

춘천이 7천만원 상승(5.2→5.9)하며
중소도시 중 유일하게 올랐고
전세도 5천만원 상승했습니다.

 

중소도시 1위인 창원 성산구는
매매가 5천만원 하락(10.7→10.2)했지만
전세는 4천만원 상승했습니다.

 

청주는 청원구가 4천만원, 흥덕구가 2천만원
하락했고 서원구는 보합을 유지했습니다.

 

청주 상당구는 랜드마크 단지 기준
전세가율이 85% 수준으로
중소도시 중에서도 높은 편입니다.

 

천안, 포항, 구미, 김해는
보합이거나 소폭 하락했습니다.

 

공급 부담이 있는 지역인 만큼
실거주가 아니라면
투자금 대비 다른 지역을
우선적으로 검토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전주는 완산구가 1천만원 하락, 덕진구는 보합이었고
원주도 이번 달 큰 변화 없이
보합을 유지했습니다.

 

서울, 수도권, 광역시에 비해
중소도시는 전세가율이 높아
소액으로 투자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있습니다.

 

 

같은 투자금이면 어디가 더 좋은 지역, 단지인지
잘 살펴보시고 투자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투자금이 적다는 이유만으로 좋은 투자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수요가 있는 지역인지,
공급이 감당 가능한 수준인지,
지역 내에서 사람들이 선호하는 단지인지까지
함께 확인해보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KB 시세 업데이트 일정>

※ [KB리브온] 지역별 집값 상승률

(매매/전세 시계열) : 매주 금요일 업데이트

※ 전국 랜드마크(대장) 아파트 순위 및 시세 :

매월 첫째 주 업데이트

※ 매달 평당가와 거래량은

아래 자료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댓글 8

리치리나
6시간 전N

매달 매달 너무 감사합니다.

세배세니
6시간 전N

텔부님 감사합니다!

동기유발
6시간 전N

텔부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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