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의에서 적용할 점>
-2호기 투자 복기글 작성(입지 기준과 보조지표 통해서 판단)
-비교평가 시 전저점 대비 상승률 확인
-매도 시 주변 단지, 다른 생활권 시세조사. 주 1회 부동산 피드백
-내 물건에 대한 보유/매도/갈아타기 결론표 임보에 적용
더욱 적극적인 투자를 위해 실전반에 도전했고 운 좋게 강의를 들을 수 있었다.
여러분 목표가 뭐에요? 최소 10억 달성, 그 이상, 경제적 달성, 행복한 노후를 위해서 하시는 걸 거에요.
일희일비하면 오래 해나갈 수 없어요, 투자는 오래 하는 것이 중요하거든요?
얼마 전까지 일희일비 했었던 것 같다, 얼마나 생각을 많이 했으면 아직도 잔상이 남는다.
Not A but B, 일희일비해서는 안되며 오래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겠다고 느꼈다.
실전반에 온 것 자체로 쓸데 없는 생각을 하지 않아서 잘한 부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수익률만 보면 헷갈릴 수 있다는 거에요, 제일 중요한 건 가치입니다.
매수하고 끝이 아니라 복기해보고 왜 이렇게 되었는지 체크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베타투자는 수익이 큰 자산이라고 했다.
10년 보고 투자하는 건데 1년 만에 수익률 가지고 이런저런 생각을 하면 안되는 것 같다.
오히려 투자 과정이나 의사결정에 대해 복기해보고 글로 써보는 것이 좋겠다.
정반합의 자세는 한쪽 극으로 갔다가 중간으로 오는 겁니다.
일반 사람들은 둘 다 쥐고 놓지를 못해요.
여기서도 Not A but B 였다.
나는 모든 것을 골고루 잘하려고 노했다. 직장도, 가정도, 투자도.
그러나 부자들은 극단을 한 번 씩 오가는 구나. 말처럼 쉽지는 않겠지만 시도해볼 필요가 있는 것 같다.
바닥에서 얼만큼 갔는지 체크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단, 전제는 입지평가 기준이 비슷하다고 했을 때에요. 입지가 좋으면 바로 골라내세요.
전저점에서 얼마나 오르는 걸 보는 것이 상승장에서는 중요하다는 걸 배웠다.
단, 이 부분은 보조지표라는 게 느껴졌고 본질인 입지를 우선해서 봐야하는 건 변함이 없다.
연봉이 1억이어도 10년 벌어야 10억이다
5년 만에 할 수 있다면 충분히 가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데이터로 본 적은 없었는데 월부에서 순자산 10억 달성한 분들의 평균 기간이 4.8년이었다.
난 아직 거기에 못미치는 상태인데 10억 달성 못했다고 징징되는 건 말도 안된다.
사회생활을 10년 가까이 했지만 연봉 1억은 아직 멀었기 때문에, 조급해 할 필요가 없다.
이제 중요한 건 투자우선순위가 아니라 투자 가능 범위를 정하는 거에요
지역 안에서 투자하면 안되는 것들이 있을 거에요.
나는 수도권 외곽을 임장지로 배정 받았다.
완연한 상승장이기 때문에 투자하면 안되는 것들이 섞이기 시작한다는 걸 배웠다.
지역에 거주하는 사람들이 어떤 수요를 갖고 있는지 잘 파악해서 투자범위를 잘 정해야겠다.
살 물건이 얼마나 저평가되어 있고 가치 있는가?
내가 살 물건이 훨씬 더 중요한 겁니다. 가치 판단이 무조건 1번이라는 거에요.
갈아타기 관련해서 나도 궁금한 점이 있었는데 강의에서 잘 설명해주셨다.
나도 현재 매도를 해야 하는 상황이고 매도 경험이 1번 뿐이라 어렵고 고민스러웠는데,
살 물건이 더 중요하다는 것에서 놀랐고 내일부터는 갈아탈 후보 단지에 집중해봐야겠다.
<숙제>
삼송스타클래스 33평(알파투자 자산) 매매 7.7억(저점 대비 126%), 주담대 3.7억 → 매도 시 현금 4.0억
백송풍림아이원 26평(알파투자 자산) 매매 6.7억(저점 대비 145%), 전세 4억 → 매도 시 현금 2.7억
매도 시 현금 합 6.7억, 규제지역 LTV 40% → 약 11.2억 아파트 매수 가능(관악구 20평대)
후보 단지: 관악드림타운(11.4억 / 저점 대비 182%)
강남까지의 거리 6.9km, 한강까지의 거리 2.6km , 강남까지 32분 → 평생 가져갈 단지, 갈아타기 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