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소향입니다.
애스파 2기를 시작한 때가 엊그제 같은데
쏜살같이 시간이 지나서
어느새 2기 활동을 마무리 할 때가 다가왔네요.
애스파 활동을 하면서
엄청난 성장과, 제가 꿈꿨던 목표 달성을 했기에
애스파 활동의 시간들을 돌아보며
소회를 한번 적어보려고 합니다.
애스파를 시작하기 전의 나는?
애스파를 시작하기전의 저는
하루에 블로그글 10개를 쓰기위해 아등바등했습니다.
하루 애드센스 수익은 10달러를 넘겨본 적이 없었고,
한 달에 출금 제한 금액인 100달러도
넘겨본 적이 없었죠.
3달 간 모아서 간신히 190달러 정도였습니다.

이때 저의 가장 큰 고민은
1. 수익을 꾸준하게 늘릴 수 있는 방법은?
2. 어떻게 하면 좋은 환경에 있을 수 있을까
이 2가지가 제일 컸었던 것 같았습니다.
그러다 애스파 2기 모집을 보고
바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1기 애스파 활동하신 선배님들 보면서
‘와 나도 저렇게 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진짜 많이 했던 것 같습니다.
‘나는 아직 1년도 안 된 초짜인데…’
‘내가 나눌 수 있는게 있을까?’
고민을 했지만
성장과 환경이 절실히 필요해서 애스파에 지원하였고
감사하게도 애스파 2기에 뽑혀
그렇게 저는 애스파 2기가 되었습니다.

넉 달 동안 한 것
애스파를 하면서 가장 꾸준하게 한 건
Q&A 게시판에 답글을 다는 일과
놀이터 활동이었습니다.
물론 제가 잘 아는 부분도 있었지만
잘 모르는 부분은 예전에 비슷한 질문이 있었는지 찾고
저도 찾아보면서 답변을 달았습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습득하는
지식의 양도 늘었고
실력도 자연스럽게 더욱 쌓이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소향님 덕분에 도움이 되었다”는 말을 들으면
하루종일 신이 나고 뿌듯했습니다.
하지만 위기가 없었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사람은 익숙함에 약한 동물이라
어느 순간 익숙해지다보니
자연스럽게 게을러지는 제 모습이 보였습니다.
그럴 때마다 저를 다시 움직이게 한 건
‘애스파 모임’이었습니다.
마음이 살짝 나태해지면
귀신같이 (제이디님께서?) 아시고
애스파 모임이 이루어졌습니다.
온라인으로, 오프라인으로, 조모임 형태로
정말 열심히, 성실하게 하고 계시는
다른 애스파 동료분들을 보면서 자극도 받고
이렇게도 할 수 있구나, 저렇게도 할 수 있구나
배우고, 경험하고, 실천할 수 있는 귀중한 모임이었습니다.
그렇게 애스파 모임으로 한번 충전 후,
‘다시 해보자. 나만 힘든게 아니구나’
라는 마인드 셋이 장착되면서
또 앞으로 나갈 수 있는 힘이 되었고
내가 이 환경 속에 있다는 사실에 감사했습니다.
애스파를 하는 지금의 나
우선 수치적으로 확실히 달라졌습니다.
애스파 하기 전에는
한 달에 100달러도 못 벌었는데,
이젠 1,600달러를 벌었으니까요.

꿈에 그리던 월백을 찍고나서
‘와 이게 되는구나..’
'진짜 애스파 환경 덕분이고,
애스파 하기를 정말 잘했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매일 아침 일어나서
게시판과 놀이터 여러 글들을 보고, 수익인증도 하고
자동화로 지정해둔 글도 작성하면서
매일을 보내고 있는데
확실히 ‘좋은 환경’에 있어야
사람이 나아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전에는 ‘하다가 지치면 쉬었다가 하지’
라는 마음가짐이었다면
이젠 ‘힘들어도 좀 더 해보자, 한 걸음 더 나아가보자’
라는 마음으로 바뀌었습니다.
2026년 1월의 소향에게
애스파 활동을 하면서 기억에 남았던 순간은
최근 애스파 조모임을 할때 나온
마지막 질문 받았을 때였습니다.

'지금의 내가, 처음 블로그를 시작할 때의 나에게
딱 하나만 알려준다면 무엇을 알려주고 싶나요?'
라는 질문 이었는데요.
저는 망설임 없이 딱 하나
‘애스파 활동’을 알려주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애스파가 되고 수익도, 생활 루틴도, 환경도
많은 것들이 변하고 성장했기 때문입니다.
정말 도전과 실패를 두려워 하지않고, 실행하고
아낌없이 모든 것을 나누고 공유하는
멋진 우리 2기 애스파 동료 분들, 든든히 지원해주시는 도리님,
저를 애스파로 만들어주신 제이디님 덕분에
(감사하고 또 감사한 제이디님..!)
이렇게 대단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애스파 3기를 고민하는 분이 계시다면
고민할 시간 없습니다.
신청 부터 하십쇼.
‘나를 성장하게 하는 환경’이
진짜 중요합니다.
각각 개인의 속도가 있기는 하지만
때로는 몰입해서 퀀텀점프하는 시간이
가끔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단시간 성장하고, 마인드 세팅도하고
더 나은 나를 만들고 싶으시다면
'애스파 3기' 가
훌륭한 발판이 되어 줄거라 믿습니다.
애스파 퐈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