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준비반 2강 강의 후기 [실전준비반 51기 11조 노란귤]

임장보고서의 목차 하나하나를 함께 써내려간 느낌의 강의였다.

숫자, 그래프, 지도 사실 보기만 하면 막막해졌었는데

어떤 식으로 숫자를 보고, 그래프를 보고, 지도를 보아야 하는지 얘기해주셔서

이런 식으로 내 생각이 도달해야하는구나, 목표를 찍을 수 있었다.


아직 100% 흡수하진 못했지만 난 이번주도 강의 완강을 했다!

그리고 앞으로 남은 2시간 동안 과제도 해볼 생각이다.


마지막에 밥잘님이 생각해보라는 내용에 눈물이 났다.

60대의 내가 지금의 나에게 어떤 말을 해줄지 생각해보라는 말씀이었다.

지금 내가 서 있는 컴컴한 동굴에 여전히 걱정이 많지만

60대의 나는 지금의 나에게 확실히 얘기해줄 것 같다.

컴컴한 동굴이었지만 곧 적응해서 서서히 눈 앞이 보일거고,

힘들었지만 걸어와줘서 고맙다고..

진짜 60대에 이런 말을 할 수 있게도록, 지금의 나는 조금 힘들지만 결국엔 해내보겠다.


댓글


용갈user-level-chip
24. 01. 21. 23:53

일도 바쁘신데 완료주의를 잘 실천하고 계시는군요 노란귤님!ㅎㅎ 이번 한 주도 고생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