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 가득한 리치언니R입니다.
1주차 강의에서 살펴 본 감당 가능한 집을 알아보면서
후회와 다짐을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하지만 언제까지 처져있을 수만은 없지요!!
자모님께서 알려주신 것을 바탕으로
이왕이면 좋은 땅에 있는 것 중에
나에게 맞는 것을 싸게 사야겠습니다.(다짐~~!!)
역지사지로 생각해 보자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친정집 근처, 내가 어릴때 부터 살 던 동네,
교통은 나쁘지만 지은 지 얼마 안된 새아파트
등을 기준으로 내집마련을 하고 있다.
하지만
'나는 다 상관없고 내집마련만 하면돼!!!'
라는 마음이 아니라면....
나의 기준이 아닌 타인의 기준으로 보면서
대다수의 사람들이 좋아하는 집을
알아봐야 한다.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은 정해져 있다.
사람들이 좋아 하는 것에 의해
집값이 결정되는데...
그 중에서도 직장+교통+학군+환경을 다 갖춘
강남으로 얼마나 빨리 갈 수 있느냐에 따라
집값이 결정된다.
교통
강남으로 어떤 교통수단을 이용해서
얼마나 빨리 갈 수 있는지!(강남1시간 이내)
교통+위치>역세권
학군
내가 사고 싶은 단지에서 갈 수 있는
중학교의 학업성취도와(최소80% 이상)
일하면서도 불안하지 않은 환경인지!
환경
소비력이 받쳐주는 편의시설과
아파트가 몰려 있어 균질하고 쾌적한 환경인지!
나도 좋고 다른 사람들도 좋은
아파트의 조건을 알아야 한다.
그럼, 이제 뭘 하면 돼?
1.원칙을 세운다.
2.원칙을 지킨다.
3.그것을 반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