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2주차 강의가 끝났다니 시간이 엄청 빠르게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막연하게 유투브로 접하다가 강의를 신청하고 공부를 시작했는데, 어느정도 감이 잡히는 것 같습니다.
마냥 익숙한 동네가 좋은 것이 아니고 모두가 좋아할 곳에 사는 게 중요하다는 것..
당연한 얘기지만 흘려 들을 수 있는 내용인데 리마인드 되었습니다.
역시 그보다도 가장 중요한 건 언제나 무리하지 않고 예산에 맞는 집을 사야한다는 것..
공부는 하고 있지만 실제 실행하게 될 때까지는 아직도 한참 남은 것 같아서 지칠까 걱정입니다.
강의를 들으면서도 서울과 입지 좋은 수도권 단지 사이에서 결정을 하지 못할 것 같아
걸러내는 안목을 한참은 더 키워야 할 것 같네요. ㅎㅎ;;
지금은 내집마련 한 채만 바라보고 있지만 언젠가는 꼭 실거주와 투자를 분리할 수 있는 날이 오면 좋겠습니다!!
요약 후기는 안 된다고 하셔서 간략하게 느낀 점만 적고 갑니다. ㅎㅎ
41기 91조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