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첫 강의 추천] 2026 지금, 부동산 투자 성공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수도권 4급지에
전고점 대비 25%(2억) 하락한 급매
저렴한 가격 놓치기 아쉬운데..
대출금 합해서 투자하면 안될까요?

안녕하세요, 우도롱입니다.
최근 시장이 급변하면서
투자금이 커질수록
입지와 선호도가 좋은 단지에
투자가 가능하다보니
현재 가진 종잣돈과 투자금의 간극에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무지해서 용감했던 그 시절
경험을 이야기드리겠습니다.
부동산에 인적도 없던
수도권 4군 지역에서
전고점 대비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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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중인 세입자는
전세 재계약을 원하고
정부에서는 '착한 임대인' 정책으로
비과세 혜택을 지원해준다 하고
주변에서는 '지금 집 왜 사냐
몇 년만 기다려라 더 떨어질거다'
뉴스에서는 부동산 거래 절벽,
간간이 폭락 거래된 매물로 떠들썩

마치
'공포에 사서 환희에 팔아라'는 격언 속
'공포'의 한 가운데에 있는 것 같아
역설적이게도 묘한 환희가 느껴졌습니다.
주식을 전량 매도하고
신용대출을 받고
가족에게 차용을 부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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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기 6억에 거래된 두 단지)
아는 지역이 늘어나며
더 좋은 단지가 보입니다.
중심지 투자 기회도
점점 다가오고 있습니다.
단지들의 매매 전세 가격을 보며
투자하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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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대출금 상환으로
투자는 커녕 저축도 안됩니다.
N년동안 안 쓰고 갚아야
종잣돈이 겨우 0원이 됩니다.
위의 경험으로 깨달았습니다.
현재 내 선택이
최고의 선택일 수 없다.
지금만이 유일한 기회가 아니다.
대출 써서 투자하면
더 좋은 기회를 잡을 수 없다.
다행히(?)
저 물건은 다른 분이 매수했고
저는 모아뒀던 종잣돈으로
지방 소액투자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는
투자하지 않은 물건이지만
제게
는 기준을 만들어준
소중한 경험이 되었습니다.
치열하게 모은 종잣돈으로
연 1채씩 자산을 쌓아가며
월급쟁이 부자가 되는 그 날까지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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