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내마중 신청한 이도도라고 합니다.
일단 신청하기 까지 정말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한달 용돈 50만원 쓰면서 살고 있는 와중에 40만원이 넘는 금액의 강의를 듣는다는게..
생각보다 선뜻 나서지는 일이 아니더라구요..
(이 금액이면 책 20권 사서 보는게 낫지 않나 하는 기회비용까지 생각하면서 고민하였습니다 ;;;)
하지만 내가 이렇게 아끼는 이유도 종잣돈 마련해서 투자를 하기 위함이기에..
이번 공부로 인해서 더 좋은 집에 투자를 할 수 있다면 이건 정말 적은 비용일 뿐이다! 라는 생각으로..
그냥 질렀습니다..
근데..
오프닝 강의만 들었는데도, 정말 잘했구나 생각했습니다.
오프닝 강의 속에도 제가 배우고 다시 한 번 깨닫고 짚고 넘어가야할 것들이 많이 있더라구요..
앞으로 펼쳐질 본강의가 너무나 기대됩니다.^^
그리고... 더불어서 새벽보기님 팬이 될거 같다는 느낌이 팍 들었습니다.
F인 제가 보기에 T이신 새벽보기님의 강의 방식이 왜 더 찰떡같이 느껴질까요 ㅎㅎ
앞으로 강의 잘 따라가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이도도님 강의 수강 고생 많으셨습니다 :) 와.. 정말 큰 결정내리시고 강의를 수강해주셨네요! 저도 F인데 T새벽보기님의 말씀에 정말 찰떡같이 느껴지더라고요 ㅎㅎ 완강까지 힘내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