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첫 강의 추천] 2026 지금, 부동산 투자 성공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아이닌입니다^^
주변에 1호기를 찾고 계신 분들이
많습니다.
아 이게 맞는지 잘 모르겠어요.
물건 3개가 다 날라갔어요.
가격 협상이 잘 안 되어요.
이 단지에 이 정도 투자금이 맞는걸까요?
행동을 하기 전에도
행동을 하고 나서도
고민이 많아지고,
멘탈이 흔들리곤 합니다.
마치 제가 1호기 투자를
하던 당시 모습과 흡사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처음은 누구에게나 있고,
지금의 고민이 반드시 큰 경험자산으로
돌아올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1호기로 힘들어 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글을 적어 봅니다.
해보지 않은 영역이다보니,
걱정과 두려움이 밀려옵니다.
"튜터님~
매물 날라가고 멘탈도 같이 날라갔는데요.
다시 그 단지를 터는 게 맞을까요?"

1호기 투자 당시 제 질문입니다.
이런 질문 자체가 조급하다고 판단하신
튜터님께서는 앞마당 전체를 다시 보라고
조언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다시 현장으로 가라고 하셨습니다.
이 가격으로 사도 되나?
물건 날라갔으니 기다려야 하나?
이런저럭 생각들로 머리가 아플 땐
그냥 매물 털러 나갔었습니다.
몸이 바쁘다보니
오히려 정신은 맑아졌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고민할 때보다는
현장에서 답을 찾게 되는 경우가
더 많았습니다.
A시의 신축 대단지.
1등으로 나온 단지이기도 하고
최신축 단지이기에
너무나 투자하고 싶었습니다.
그러다보니 가격을 보지 않고
투자를 해야겠다고 결론을 짓고
물건을 보고 있는 스스로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최근에 단지와 자꾸 사랑에 빠지시는
동료분을 보면서
지난 제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이럴 땐
내가 아닌 타인의 시선으로
감정을 배제하고 물건을 보는 게
중요합니다.
매물을 보다보면,
여기 진짜 살고 싶다~
이런 물건을 만나지 않나요?
그렇지만 우린 이런 물건을
투자하는 경우는 드뭅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거주할 집이 아닌
투자로서 물건을 바라보고 있고,
가치 대비 싼 게 먼저 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사랑에 빠진다고 느껴지실 땐,
이론적으로 아는 것과
실전투자는 정말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저역시 강의에서 배웠고,
임장을 가고 임장보고서를 완성했지만,
실제로 투자로 앞마당을 접근하게 되면
기존에 생각들이 와르르 무너졌던
경험을 해보았습니다.
가치가 헷갈리거나
지역에 대한 본인의 생각이
뒤엉킬 때는
혹시나 찐 앞마당이 맞는지
스스로 점검해보시길 바랍니다.
만약 앞마당이 흐릿하시다면
괜찮습니다.
조금 더 시간을 들여
분위기 임장을 다시 돌아보세요.
기초가 흔들리면
실전에서는 더욱 흔들릴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번거롭다고 여기실 수도 있지만,

처음엔 정답이 정해져 있다고 생각하고
수학 문제처럼 풀려고 했었습니다.
그렇지만
투자에는 떨어지는 정답은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정답은 결국 과정 안에 있다는 걸
1호기를 하고 나서 알게 되었습니다.
현재 1호기로 고생하시는
우리 1호기 용사들을 떠올리며
반드시 할 수 있다는 말씀 올립니다.
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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