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택자 갈아타기를 위해 지난 1월부터 여기저기 임장을 했습니다. 서울 4군지역 거주자예요.
아직 제대로 앞마당은 아니지만 지난달 마포구를 임장다니다가 도로건너 아현역 대장단지(신촌e편한)좋아보이길래 연락처 남겨놨더니 그 단지는 아니고 옆단지(힐스테이트) 신축59 10.5억 (전세7억 갭3.5억)급매 연락이 왔어요..
원래 제가 정해놓은 선호도는 성동>마포>광진이었는데 서대문 대장지역이라 고민이 돼요.
성동구는 연락도 없어요..ㅠㅠ 성동 더 기다렸다가 들어가야할까....일단 북아현가지고 2주택활용해서 기존집매매하고 원하는 곳 들어가야할까.. 고민합니다..
첨엔 당연기다리려고 했는데 내마중 강의듣다가 이번 3강듣고나니 더 헷갈려요. @.@
서대문구쪽 구입도 괜찮은 선택일까요? 서대문이 앞마당이 아니니 이건 단순 욕심이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