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씽에 대한 모임을 했습니다.
수수르 선배님? ㅎㅎㅎ 께서 진행을 잘 해주셔서 즐겁고,유익하게 온라인 모임을 한거 같습니다.
각자의 원씽이 뭔지 고민하고,
서로 나눔에 경청까지..
뭔가 건설적이고, 진중한 분위기에서 진해되었고
긍정적인 시너지가 이뤄나는거 같은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각자의 생각이 다르지만,
그안에 같은 결을 느낄 수 있었고,
그 열정안에 많은 배움이 일어나는 시간이었습니다.
ㅎㅎ
댓글
피노프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너나위
25.03.26
21,772
138
25.03.22
17,744
390
월부Editor
25.03.18
17,536
36
월동여지도
25.03.19
30,641
33
25.03.14
54,215
30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