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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당신을 사랑하는 워 아이닌,
지난 반 독서모임 때
와닿았던 주제가 있어
함께 나누어보고자 합니다.
선배와의 대화나
조장이나 운영진 활동을 통해
많은 분들을 만나면
꼭 나오는 질문이 있습니다.
(질문해주신 유지 반장님 감사합니다^^)

'저가치'는
가치가 낮아서 싼 것을 말합니다.
우리가 익히 들어 알고 있는
'저평가'는
가치 대비 싼 것을 말합니다.
그렇다면
과연 이 단지에 투자해도 될까?
이 단지는 저렴하긴 한데 저가치는 아닐까?
저가치 단지에 투자해서 손해보면 어쩌지?
이런 고민들을
저도 많이 했었습니다.

위 그래프처럼 10년간
매매가도 전세가도 비슷한 상황이면
저가치가 아닐지 충분히 의심이
갈 것 같습니다.
최근에 상승장을 겪은 우리는
단지들이 최고로 얼마까지 올랐는지
알 수 있지만,
정작 가격이 멈추었을 때
시장 안에 있었다면
저가치라고 판단하고
투자하지 않을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과거에도 마찬가지 입니다.
우리 투자 기준에는
'저가치'라는 기준이 있나요?
'저, 환, 수, 원, 리'라는
기준만 있을 뿐입니다.
어떤 시장이든 이 기준 대로
투자해나가면 됩니다.
과거에 제가 그랬던 것 처럼요."
- 뚜또튜터님 2월 반독모 중 -
저평가, 환금성, 수익성, 원금보존, 리스크
저 역시 저가치에 몰입하여
정작 중요한 투자기준을 놓치고
있었던 지난 날을 반성해봅니다.
'저가치' 여부를 판단하는 건
투자에서 큰 의미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쉽사리 저가치라고
판단하는 건 위험합니다.

위에서 보았던 A지역 단지가
10년간 심정지 기간을 지나
큰 폭으로 상승하게 됩니다.
만약 이 단지를 저가치라고 생각하고
투자하지 않았다면
2억 이상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게 되는 것입니다.
파레토 법칙이란
"80:20법칙으로, 소수(약 20%)가
전체 산출물의 80%을 만든다는 것"
을 말합니다.
실제로 투자에서 중요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단지에 확신이 가지 않을때,
투자 과정에서
어떤 생각으로 접근해야 할까요?
저가치이냐 아니냐를 먼저 고민하기보다는
이 단지가 최선인지
이 단지가 우선순위인지
판단하는 것이 선행 되어야겠습니다.
"투자에서 한계를 짓고
규정 내리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 뚜또 튜터님 2월 반독모 중 -
저가치를 판단하고자 하는 생각의 기저엔
딱 떨어지는 정답을 찾고자 하는
조급한 마음이 깔려있습니다.
그렇지만
이 단지냐 아니냐 선을 긋기보다는
강의에서 이론으로만 배우는 것과
실제 투자로 단지를 접근하는 건
와닿는 정도가 매우 다릅니다.
실제 투자를 할 때는
이게 맞나 싶고
잘못될까 두렵고
확신이 없어 힘이 듭니다.
처음 등산할 때는
언제 꼭대기를 가냐 싶습니다.
어느새 산 중턱까지 와 있는
자신을 발견하시게 될 겁니다.
함께 긴 투자 레이스를
제대로 밟아나가보아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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