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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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투자, 인생 2가지 정답을 찾고 있는
딩동댕2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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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요즘도 꾸준히 임장하시는 월부인들 화이팅입니다!!
주말에 어김없이 지방으로 기차에 몸을 싣고 가시는 분들이 많을텐데요.
몇몇 기차역은 우리가 가는 임장지와
굉장히 멀리 떨어져 있어서 매우 불편할 겁니다...
생각나는 곳은 울산역???? 택시비 돌려도... ㅠㅠ
갑자기 왜 이렇게 멀리 지었을까....
짜증이 나면서도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글을 써보겠습니다~~!
/
앞서 말씀드린 예시로 울산역을 가져와보았습니다.
생각보다 괜찮은 시설에
'오, 괜찮은데?' 하실 수 있지만,
조금 나와 주변을 둘러보면 허허벌판...
'아 이게 지방이구나'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악감정은 없습니다 ㅎ
투자하고 싶습니다!!

게다가 울산역은 울주군에 속해 있어
아파트 밀집지역인 도심으로 가기 위해선
울산고속도로나 을밀로를 거쳐서 가야합니다.
도보로는 절대 갈 수 없고...
자차로는 30분, 버스로는 그 이상을 가야하는데요... ㅠ
(배차 시간은 ㅠㅠ)
왜 이렇게 도심에서 사람들 불편하게 도심에서 멀리 지었을까요??
도심에서 거리가 있는 위치에 건설되어
의도된 목적지에서 보행 외의 교통수단을 이용해
접근하는 것을 상정하고 건설된 철도역
위와 같은 정의에서 알 수 있듯이
의도적으로 외곽에서 설치하여 만든 철도역임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외에도
영국의 브리스톨 파크웨이역,
독일의 림부르크남역,
중국의 광저우남역 등
동서 지간을 막론하고 여러 나라에서
채용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파크웨이 철도역을 채용하는 이유가 있겠죠??
1. 교외 거주민의 철도 접근성 확보
2. 개량/신설 철도의 운행 속도 증대 및 건설 비용 절감
3. 운영 효율화
4. 넓은 커버리지 확보
도심 뿐만 아니라 교외 지역 주민들까지
접근성을 확보하기 위함이 있고,
무엇보다 기존 도심에 지을 경우
토지매입 비용, 추가 부지 활용 부재 등
경제적인 이유 때문에 교외, 외곽에 짓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따라서, 도심으로 가기 위한
연계 교통수단이 마련되지 않으면
많은 사람들의 환승저항을 유발할 수 밖에 없습니다 ㅠㅠ
따라서, 울산역도 이러한 환승저항을 막고자
리무진 급행버스가 도입되었고,
생각보다 양산, 부산 일부 지역 등 인접지역 수요와
울산의 많은 주요기업들이 소재해 있어 충분한 행선지 수요까지 있어
성공적인 철도역 케이스 중 하나로 일컬어집니다!
#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1년 발표된 <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을 살펴보면,
7가지 핵심 추진 방향 중이 있고, 그 중
'비수도권 지역 광역철도 사업 추진' 이 가장 중요한 방향이라 할 수 있습니다.
즉, 전국에 있는 소외된 교외 지역들까지도 철도로 연결해
주요 지역까지 불편함 없이 철도 교통을 이용할 수 있고자함 입니다.

예를 들어, 개통만 된다면,
수도권 인천에서 지하철을 타고 (수인선-월판선-경강선)
경남권 부산까지 (동해선) 갈 수 있는 시대가 올 수도 있겠네요!!
지방 대도시 활성화, 지방 소멸을 막기 위한
전국 교통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방법이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철도역이 왜 근교에 지었을까부터 시작해
전국 철도망 계획까지 이어져
정부 철도 정책의 목적까지 살펴보았습니다.
소외된 지방 거주민들을 위한 정책이 될지,
아니면 오히려 수도권 집중현상을 유발할지
앞으로의 상황을 지켜봐야할 것 같습니다.
하루 빨리 전국 철도망까지 얼른 이어져
전국 방방 곳곳을 누비는 월부인들의 피로가
조금이나마 해소되길 바랍니다 ㅎㅎ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금 꼭 읽어야할 월부 BEST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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