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첫 강의 추천] 2026 지금, 부동산 투자 성공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투자시간 300시간..
시간은 많이 썼는데
임보는 이번달도 마음에 안 들고
유리공과는 아슬아슬...
회사에서도 눈초리...
골골대는 내모습...
1년 반이 넘어가는데 아직도
어느 하나 제대로 하는 게 없네..
나는 왜 매달 이모양일까?

안녕하세요, 우도롱입니다.
매달 강의를 마칠때마다
아쉽고 답답한 마음에 속상했던 제가
이번 달은 조금 즐겁게 마무리하고 있는데요.
목표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저와 비슷한 생각에 힘드신 분들께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 이것도 못 해냈다.
그동안 매달 세웠던 목표
이정도면 열심히 하는거지- 하면서
할 수 있는 만큼의, 그저그런 수준의
목표를 세웠습니다.
그렇게 한 달을 마치고..
달성할 수 있는 수준의 목표였음에도
목표에 미치지 못한 결과를 돌아보며
찜찜하고 괴로운 마무리가 반복되었습니다.
: 120% 수준의 목표와 선언
그렇게 실패감에 휩싸인 1월을 지나고
2월 목표를 세우는 날,
꿈틀대는 성장마인드셋과
깊숙이 자리잡은 고정마인드셋이
양쪽에서 속삭이는 듯했습니다.
퇴근 후 임보만 쓰기에도 벅차던 저는
그러다 임장 첫 날,
반원분들과 밥을 먹다
저도 모르게 팔을 번쩍 들었습니다.
: 예기치 못한 상황과 끝없는 역산
그렇게 반원분들 앞에서 선언한 임장 30회를 위해
주말 풀임장 + 평일 매일 임장을 계획했습니다.
튀어오르는 회사 고무공
생일 기념 팸데이
부모님 생신 식사
아프다는 친구의 연락
하지만 이미
임장을 30회 하겠다고 선언한 상황
목표를 향해 함께 뛰는 반원분들
매일 원씽 캘린더를
수정.. 수정.. 수정..
목표를 이룰 방법만 생각하게 되고
목표 달성에 방해가 되는 것들은
자연스럽게 우선순위에서 밀려났습니다.
임보를 못 썼지만 임장을 나가야 했고,
잔업이 있지만 임장을 나가야 했고,
저녁 약속이 있다면 새벽 임장을 나가야 했습니다.
의지력이 점점 바닥나는 상황...
다시 외쳤습니다.
: 높고 뚜렷한 목표의 비밀
그렇게 한 달이 지나고,
임장 30회라는 목표를 달성했습니다.
누군가에겐 이미 당연한 매일 임장이지만,
제게는 스스로 세운 벽과 같은 30회였습니다.
매일 임장을 하느라
임보도 마음에 드는만큼 쓰지 못 했고
강의도 이전만큼 필사하지 못 했고
독서도 목표 권수만큼 못 했고
앞마당 전수조사도 못 했습니다.
예전 같았으면 자괴감에 울었을 테지만
이번 달은 속상하지 않았습니다.
두려워하던 높은 목표를 달성했다는 기쁨이 크고,
그 과정에서 선명한 앞마당, 매물예약 습관과 같은
투자에 의미있는 결과까지 따라 얻었기 때문입니다.
: 높고 명확한 목표, 그리고 동료
저는 이전까지
'나는 목표를 달성해야 기쁜 사람이라
달성하기 어려운 목표는 내게 맞지 않아'
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높고 명확한 목표를 향해
동료들과 함께 달리는 시간이
저를 더 기쁘고 행복하게 해줬습니다.
- 잔쟈니 튜터님
그리고 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던 이유는
선언, 그리고 동료가 전부였습니다.
[한나둘] 임장 35회, 매물 100개를 보면 벌어지는 일
혹시 저와 비슷하게
매달 목표에 못 미쳐 힘든 분들이 계시다면,
1. 높고 명확한 목표 설정
: 우선순위와 역산
2. 동료에게 목표 선언하기
: 나를 믿지 말자
3. 동료와 함께하기
: 약속은 무엇보다 강력하다
세 가지를 통해
우리가 바라는 결과를
현실로 만드는 한 달을 보내보시면 좋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