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는 의지력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환경으로 하는 것이다."
가장 저에게 필요한 말로 지기반 강의가 아쉽게 끝이 났습니다.
너무 힘겹게 하다가 지쳐서 안 하지 말고, 조금씩이라도 충실히 해나가자는 다짐을 해보았습니다.
그리고 비전보드! 이사하면서 어디다 뒀는지도 모르게 사라졌는데 다시 붙여야 겠습니다.
자다가 일어나자마자, 컴퓨터 키자마자, 폰 키자마자, 사무실에 앉자마자 보이게 두고,
성공한 투자자는 어떤 식으로 행동했을 까 생각하며 지내야겠습니다.
강의 중 또 공감갔던 내용들은
- 순자산 20억 이하면 리스크를 더 져도 된다. (리스크 걱정돼 투자하지 않는 것보다는 다소 공격적으로 하자. 리스크 없는 투자는 없다.)
- 나의 눈과 발을 믿어라. (조원들과 함께 다니며 좋아하는 아파트, 가슴이 웅장해지는 아파트는 대부분 비슷하다는 것을 확실히 느꼈음. 나를 더 믿고 나아가도 되겠다.)
- 지방은 교통 체증이 수도권 처럼 당연하지 않음. 통근 길이 교통 체증을 겪는 곳에 있다면, 비선호 요인.
- 지방은 절대적 저평가 시장. 공급의 리스크가 있지만, 매임을 하며 물건을 찾아 투자해야 겠단 생각이 들었다.
좋은 강의 해주신 권유디님 튜터님과 모든 튜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