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처음 제 닉네임은 피오나롱이었습니다.
부캐로는 빼롱이와 취롱이(월부하면서 여파가 오래가서 이젠 헤어졌습니다 이 친구하고는 ㅋㅋ)가 있고.
피오나공주를 닮아... 피오나롱이었고,
왕자님을 만나면 공주가 되는지 알았더니 그냥 피오나 공주일 뿐이었고 슈렉 같은 짝꿍을 만났습니다 ㅎㅎ

그런데 이름이 입에 잘 붙지도 않고 그래서 수정하다가
인생의 피어오름을 향해 가는 사람이라는 의미를 부여하며
피오롱으로 바꾸게 되었습니다!
화성시 동탄도 병점도 봉담도 아닌... 그 중간 어딘가 안녕에 살고있습니다!
동네 이름이 참 마음에 듭니다. 안녕 ~~~
저의 요즘 관심사는 아파트 전세 투자입니다.
오로지 이것뿐. 재건축도 재개발도 아무것도 관심이 없습니다.
일단 이 우물 하나 제대로 파서 원하는 목표에 다다를 예정입니다!
목표 순자산은 67억입니다.
처음 재테크를 해야겠다 생각했을 땐 40살에 큰 상가안에 1호실 하나를 갖기를 바라면서
부동산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이젠 그보다 더 큰 걸 더 이른 시간에 이룰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은 40살 까지 순자산 10억을 달성하고
50살에는 순자산 67억을 달성하여 경제적 자립을 이룬 과정에 대해 거리청소년들에게 나누고
자본주의 사회에서 어떻게 건강한 자립을 할 수 있는 지에 대해서 이야기 나누며
그 안에서 그들 스스로 의식주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돕고싶습니다.
월부카페에서 이 자기 소개 글을 처음 썼을 때가 떠오릅니다.
그땐 목표 순자산은 생각도 못했었는데 이젠 이걸 제가 항상 생각하고 있다는 걸 다시 느끼게 됩니다.
처음 월부에 와서 글을 남기고 댓글로 환영해주시는데 부담스럽기도 하고 대체 뭐 하는 곳일까
싶기도 했는데 월부는 매우 친절하고 따뜻한 곳이었습니다.
30년을 넘게 커뮤니티라곤 하나도 없고 한번도 활동해 본 적이 없는데
월부에 이렇게 스며들어 오랫동안 글을 남기고 동료들을 만날 수 있을지 몰랐습니다.
월부에 오기 전에 제 주변에는 경제적으로든 심리적으로든
가난하고 불행을 온 우주를 써서 끌어당기는 사람들만 곁에 있었습니다.
그들을 돕는 일이 너무나 고되고 힘들었고 또 그 기운을 끊어내는 방법을 알지
못했는데. 월부에 와서 한 해 한 해를 지내며 그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내가 먼저 경제적으로든 심리적으로든 부자의 마인드를, 행운을, 감사를
온 우주를 써서 끌어당기면 곁에 있는 사람들도 바뀔 수 있다는 것을요.!
옆사람이 아닌 내 스스로가 변해야 했던 겁니다!!
월부에서 추천해주는 책을 읽고 기록하고 강의를 들으며 행동하며 아주 조금씩이지만 변해가는 저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ㅎ 그러다보니 이젠 정말 부자마인드를 가진 좋은 동료들이 곁에서 함께 온 우주를 써서
저를 응원하고 지켜주고 있습니다!
의심스럽지만 이상하지만 그런데 믿고 하다 보면 나를 믿을 수 있어지고 나를 사랑하게 되더라고요.
하여튼!! 하고 싶은 말은 -
그 방법에 대해 알려주시는
많은 멘토님, 튜터님, 동료분들께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인사 전해봅니다 ♡♡♡♡♡
인생의 멘토와 러닝메이트를 찾는 첫번째 길, 자기소개를 해준 멤버를 댓글로 환영🎉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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