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월급쟁이부자들 덕분에 부자로 향하는 길 위에 서있는 피오롱입니다 ㅎㅎ
어느덧 1년 정도 임장하고 임장보고서 쓰는 것에 몰입하다보니 5개 정도의 앞마당을 갖게 되었고,
지방 임장의 벽도 넘어서며 실전 투자를 앞두고 있는 중입니다.
실전투자를 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이 저평가를 판단하고 내가 감당 가능한 투자금인지 리스크 대비가 되는지를
확인해야 하는데 리스크 대비와 관련해서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잔금가능하지 않다면 투자하지 말아야 한다라는 이야기를 자주 듣게 되기도 하고 잔금 가능한 여력을 꼭
확인하고 있으라고도 합니다.
현재 0호기에 80%의 주담대로 약 3억 가량의 대출이 있습니다. 그 외 신용대출이나 마이너스 통장 등 대출은 전혀 없습니다. 부부 월소득 약 630만원 정도로 현재 주담대의 원리금을 갚으면서도 저축이 가능해 연 3천만원을 모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1호기 투자를 위해 신용대출 마이너스 통장을 확인해보았을 때 약 1억 5천 정도가 가능한 것으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여기서 다주택자 주담대가 DSR에 들어오는 범주로 계산하여 이 금액까지 포함하여 잔금이 가능하다고 보고
그 금액대의 저평가된 단지를 찾는다면 투자를 해도 되는 것인지
기본적으로 주담대를 받아 잔금을 하는 건 제외하고 생각해야 하는 건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