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중 35기 독서로 심기1전하면 아파트 4고8때 멘탈 안흔들리조 비싼붕어빵] 한계를 느꼈지만, 다음달 열기반 다시 조장을 신청한 이유!


안녕하세요

열중 35기 독서로 심기1전하면 아파트 4고8때 멘탈 안흔들리조 비싼붕어빵 입니다.



2024년을 시작하며

매 강의마다 조장을 지원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1월 내집마련 기초반에 이어 두번째 조장을 지원했습니다.

감사하게도 목표를 이룰 수 있는 기회를 주셨고,

1월에 운좋게 어게글선정과 최고의 기버에 선정되는 경험으로

이번달엔 호기롭게 MVP에 도전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내, 한계에 부딪히며 체력적으로, 심적으로 힘든 한달을 보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3월이되면서 열반기초반을 신청했고,

3초 고민했던 것 같습니다.

한계인데, 신청해?

목표인데, 신청하지마?


그리고, 저는 조장을 신청했습니다.

두달연속 조장활동으로 한계를 느꼈지만,

또다시 조장신청을 한 이유.에 대해 생각해보았습니다.



도전해야 벽을 깨고 한걸음 올라갈 수 있습니다.


네, 저는 두번째 조장을 하면서 한계를 만났습니다.

제 앞에 벽이 턱, 놓인 것만 같았습니다.

하지만, 할수있는 것보다 조금 더 크게 목표치를 잡아보라는 말.

목표가 큰 사람은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디테일한 목표들을 세우고, 계획하고, 또 달리는 사람이 된다고 했습니다.


만약, 한계임을 알고 더이상 도전하지 않는다면

저는 한계단 한계단 올라가지 못하고

그 계단에 주저앉게 될 것입니다.


이번달, 원씽을 세번째 읽으면서 왜 이책이 많은 동료분들이 1등 추천도서로 꼽히는 책인지를

조금은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왜 이 도미노가 같은 크기의 블럭이 아니었었는지.

하나의 도미노로부터 시작되어 마지막의 큰 도미노를 넘어뜨리는 것.

그 하나의 시작은 아주 작은 도전, 노력이었겠지만,

자기의 한계보다 조금 더 큰 도미노를 넘어뜨리는 과정.

한단계 한단계를 거치면서 같은 크기의 도미노를 넘어뜨렸다면

결국 처음과 같은 크기의 도미노만을 넘어뜨리는 결과를 얻었을 것입니다.


궁극적으로 넘어뜨릴 도미노가 아주 큰 목표라고하면,

단계마다 내가 할 수 있는 최선보다 조금 더 큰 도전이 필요했던 것입니다.




두달 연속 조장을 해보고나서 이만큼이 한계임을 알았기때문에

이것보다 조금만 더 높은 곳으로 도전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3월 다시 조장을 신청했습니다.


테이커가 된 기버


열중반을 시작하며,

조톡방에서 한달을 함께 강의듣고, 책을 읽으며

조원분들께 러닝메이트가 되어드리고자, 조장을 지원했습니다.


조장을 할때마다 느끼는 부분이지만,

한 주 한 주 조원분들의 표정이 밝아지고, 편안해짐을 느끼고,

특별히 많은 것을 드리지 않았지만, 감사함을 전해주시고,

한 분 한 분 성취감을 느끼시는 모습에서

작은 성취감들이 저에게 큰 행복으로 다가왔던 것 같습니다.


최소한의 기버이기도 했지만,

조원분들께 감사도 많이 받는 테이커로서도 행복했던 한 달이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앞으로 나아가는데에 있어서

한 번 더 성취감을 얻을 수 있는 기회.

그 기회를 잡고싶어서 3월 다시 조장을 신청했습니다.


내가 어떤 환경에 있는지, 나는 또 그 환경에서 어떤 존재인지


저는 조원분들과 함께 조톡방 안에서도 뛰고있는 러너였습니다.

그리고, 조장톡방.안에서도 뛰고있는 러너였습니다.


열반 중급반을 듣고있는 한달간

조톡방과 조장톡방. 양쪽에서 뛰다보니

힘겹고 버겁기도 했습니다.


조모임과 조모임 후기.

조장모임과 조장모임 후기.

독강임투도 제대로 안되는데 양쪽에서 뛰어야 한다는 건

생각보다 쉽지 않은 일이었지만,

이또한 비용과 편익일까요?


버거움속에서 너무 많은걸 배우고, 받았습니다.


저는 조장님들과 반장님을 만나면서 또하나의 '성장하는 환경'속에 있었던 것 같습니다.

월부 안에서 저보다 더 앞서서 내딛는 조장님들을 만나는 기회가 되었고,

더 많이 내딛는 조장님들을 만나는 기회였습니다.

정말 열심히 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정말 한계를 극복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정말 실천하고, 나누는 것이 무엇인지를

한 달 내내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 그 안에서 나는 그들에게 어떤 존재로서 환경이 되어주고 있는지를

생각하면서 반성하고,

그들에게 받은만큼은 못되더라도, 따라가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만들려고

고민이라도 해본 한달이 아니었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저보다 더 앞에서 더 빨리 뛰어가시는 조장님들 따라가보려는 노력이라도 해보고싶은 마음에

또다시, 조장을 지원했습니다.


나누고 싶은 마음은

내 실력도 따라주어야 한다는 걸 알게해주신

반장님, 조장님들 정말 감사했습니다!








목표에 다다르지 못해도 괜찮은 이유

https://weolbu.com/community/592855

더많이 성장하고싶으시다구요? 그럼 '조장'을 신청하세요!

https://cafe.naver.com/wecando7/8129347

더많이 성장하고싶으시다구요? 그럼 '조장'을 두번, 세번 신청하세요!

https://cafe.naver.com/wecando7/10595728




댓글


아수라킹user-level-chip
24. 03. 08. 13:15

붕어빵 조장님 한 달 동안 너무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앞으로 여정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봄봄user-level-chip
24. 03. 08. 13:38

조장님의 정보와 지식을 항상 알려주시기에 최고의 기버라고 생각합니다! 열중 강의가 막바지로 갈수록 너무나도 좋은 조장님을 만나 이야기를 한다는게 기쁘고 끝남에 아쉬움이 남네요. 어디서든 잘하실 조장님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35기 148조 화이팅입니다!!!

회오리감자user-level-chip
24. 03. 08. 13:40

이미 최고의 동료 비붕님ㅋㅋ2월 한 달 고생 많으셨습니다. 무조건 끝까지 딱 붙어 있을 예정 꼬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