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출관리의 중요성을 심하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기존 가지고 있는 자산에 대해 어떤 자세와 방향을 가져야 하나 고민을 하던 저에게 기존 지출을 통제하면 다른 길이 열릴 것이라는 확신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현재를 잘못 살고 있었구나 하는 쓰라린 후회와 당장 오늘부터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그리고 이번주, 이번달에는 어떻게 살것인지의 개념이 잡혔습니다
결혼 10년차에는 내가 살 집만 있어도 행복하겠다 싶었는데 내 미래 노후에 대입을 해보니 터무니 없는 생각이었고 현재 결혼 17년차에는 부부소득만 가지고 살기엔 노후가 뿌옇게 흐려져 있네요
지금이라도 정신 차릴수 있게 된 게 다행이다 싶고
열심히 일을 해야 할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내 근로소득 화이팅 !!! 작지만 소듕해!!!!!!


